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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5분 공주님 놀이 Weekly 546호
원제 : 1日5分のお姫様ごっこ
저자 : 유키카와 레이미 (幸川玲巳)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201101
페이지 : 192쪽
 
일본도서 > 소설
유키카와 레이미 (幸川玲巳)
스피리츄얼 카운셀러. 2006년에 개업한 후 후쿠오카, 미야자키, 오키나와, 야마구치, 교토, 도쿄 등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3000명이 넘는 고객의 카운셀링을 하고 있다. 수호령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집은 후쿠오카현 내의 신사. 아버지도 영능력자. [공주놀이] [언어*리딩테라피]를 규칙으로 [공주님의 차 모임] [사랑과 돈에 도움이 되는 워크숍] 등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있다.
 
▣ 목 차
• ‘공주놀이’에는 깊은 의의와 목적이 있다
• 행복의 외침이 속속히! 공주놀이의 ‘행복효과’
• ‘공주놀이’의 마법의 힘을 최대한 이끌어내기 위한 3개월간
• 평생 멋진 공주로 있기 위해 ~ 공주님의 7가지 마음 가짐
• 공주님 스위치가 켜지는 ‘마법의 말’
• ‘공주놀이’ Q&A

▣ Short Summary
‘공주놀이’는 아침에 2분간, 저녁에 3분간 하는 롤 플레잉을 3개월 동안 하는 자기계발 프로그램이다.

처음에는 공주와 집사의 두 가지 역할을 동시에 한다. 공주의 흉내를 냄으로써 진정한 자신의 욕구를 확인하고, 자신의 내면을 되돌아볼 수 있다. 2개월 째 됐을 때는 왕자님도 등장시키고, 자신이 공주님으로 행동하고 여성으로서의 품격을 키운다. 그리고 주변에서도 사랑 받는 ‘진정한 공주님’= ‘진정한 사랑과 풍부함을 손에 쥔 혜택 받은 여성’이 된다.

연령층은 10대와 20대는 물론, 30대, 40대, 50대가 해도 OK다. 60대, 70대도 여자이면 상관 없다. 당신이 공주가 됨으로써 파트너는 히어로가 될 수 있다. 당신도 ‘공주놀이’로 행복을 잡자!

아이도 아닌데 놀이라니…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 책은 의외로 현실적으로 꿈이 이루어지게 해 준다. 상상 속에서 집사(어디까지나 따뜻하고 자신만을 위한 자기)와 이야기를 함으로써 자신의 진심이나 인너차일드(현재의 자신에게 영향을 주는 어렸을 때의 기억이나 감정)의 목소리를 듣게 되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없다, 이상적인 미래를 상상할 수 없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조금씩 보이게 된다.

- 상세 내용 –
공주놀이의 3개월 과정이고 놀이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달은 오랜 세월 동안 놓쳐 온 인너차일드의 존재를 인정하고 욕망을 충족시킬 것을 목적으로 놀이를 시작한다. 인너차일드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 목소리에 대답해 감으로써 정신적으로 안정이 된다.

둘째 달은 조금 성장한 공주님을 설정하고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집사와 이번에는 왕자님까지 등장시키고, 이것도 1인 2역으로 자신이 원하는 사랑의 말을 속삭이게 하고 거기에 대답하는 연습을 한다. 이 시기의 공주놀이는 자신의 내면에 잠자고 있었던 여성의 모습을 환각시키고, 이상적인 사랑이나 파트너를 이끌어내기 위해 제일 중요한 과정이다.

다만 첫 달의 과정을 제대로 거치지 않으면 사랑에 익숙하지 않은 공주님은 이상적인 왕자님에게서 온 사랑의 말을 차단하거나 거꾸로 왕자님에 의존해 버리게 된다. 그렇게 되면 현실 세계에서도 전과 다름 없이 남성의 사랑의 표현을 솔직하게 못 받아들이게 되거나 의존관계에 빠져 버리기 때문에 절대로 첫 달의 [집사가 공주님을 돌봐주는 일을 철저하게 한다]는 과정을 생략하면 안 된다.

이 놀이를 계속하면 3개월째 이후에 자신이 자신을 돌보는 일을 익히게 되고 정신적으로도 안정되고 나중에는 멋진 남성에게서 사랑을 받을 자신도 생기게 된다. 그렇게 되면 자신이 본래 가지고 있는 좋은 부분을 의식하지 않아도 표현할 수 있게 된다. 그 파동에 맞는 멋진 인연이나 행운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된다.

저자는 가족 다 영능력자라는 환경에서 태어나고 그 능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일과 연애에 고민하면서 직장을 몇 번 바꾸고, 끝내 스피리츄얼 카운셀러가 됐다는 사람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것은 자신 속에 집사를 불러와서 공주님인 자신을 정중하게 도와줌으로 인해 자신의 인너차일드를 위로한다는 3개월간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실천한 사람들에게서 온 반응은 아주 좋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이 자존심과 여성으로서의 모습을 부정해 왔는지, 그리고 얼마나 실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손해를 보면서 살아 왔는지를 실감했다는 사람들이 많다. 실천하고 첫째 날에는 ‘집사’에게서 받은 위로의 말 덕분에 눈물이 나올 정도였다고 한다.

이밖에 아마존 서평에는 행복을 되찾았다는 좋은 서평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제목이나 표지가 약간 유치해 보이기도 하지만 아주 만족도가 높은 자기계발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