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행복뇌를 키우는 9가지 힘 |
Weekly 552호 |
|
 |
 |
원제 |
: 幸福脳を育てる9つの力 |
 |
저자 |
: 모리 고레아키 (森 惟明) |
 |
출판사 |
: 일동서원 (일동서원) |
 |
출판년도 |
: 201102 |
 |
페이지 |
: 254쪽 |
| |
 |
|
|
|
|
|
 |
|
|
|
|
| 모리 고레아키 (森 惟明) |
|
|
1934년 4월 16일 출생. 오사카 출신. 뇌신경외과의. 교토대학 의학부 졸업. 의학박사. 고치 대학 명예교수. 대학 재학 중 ‘기타노 병원’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니시무라 슈로와 운명적으로 만나 뇌신경외과를 목표로 한다. 니시무라 슈로의 추천으로 모교 대학원에 진학한 뒤 ‘일본뇌신경외과학회’를 창립하고 아라키 치사토 교수, 교토 대학 초대 뇌신경외과 한다 하지메 교수의 가르침을 받는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제2장 행복뇌를 키우는 9가지 힘 제3장 행복뇌와 만날 때까지 제4장 행복뇌로 충만한 제2의 인생을 산다
▣ Short Summary 행복뇌란 칭찬력, 경청력, 겸양력, 망각력, 현황 수용력, 사회공헌력, 생활설계력, 확인력, 자기계발력의 9가지 힘으로,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계발하여 획득할 수 있다. 능동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긍정적 사고. 모리 박사가 ‘제2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들려준다.
후반생에 접어든 사람 혹은 앞둔 사람에게 권한다. 인생의 전환점을 돌아 앞으로 어디를 향해 달려가야 할지 목적지를 잠시 잊었거나 흔들리는 사람에게 다시금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일깨워준다. 충만한 후반생은 행복을 부르는 뇌(행복뇌)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저자가 보내는 메시지다. 행복뇌는 9가지 능력을 갖추고 있는데, 이것은 누구든 일상생활 속에서 계발할 수 있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사람들과 소통의 문제가 생긴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기에 왠지 모를 완고함이 자연스레 생기는 것인지도 모른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좀처럼 들으려 하지 않는 경향이 강해지고 사람들과 더욱더 소원해진다. 이 같은 악순환은 행복과 먼 곳으로 우리를 이끌고 간다. 하지만 9가지 능력을 키우고 습관으로 만들었을 때 도달하는 행복뇌는 우리 자신이 놓인 환경 속에서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웃으면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은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너그럽게 바라볼 수 있는 여유로운 시선과 따스한 조언이 담겨 있어서 독자들에게 평안한 마음으로 후반생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상세 내용 – 이 책에서 저자는 주위의 사람들이 질병으로 쓰러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깨달은 삶에 대한 지혜를 들려준다. ‘행복뇌’는 인간 본연의 생명 작용이다. 행복뇌란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 뇌의 힘이고, 그 힘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은 타인과의 풍요로운 마음의 교류에 있다. 그 마음의 교류에 의해서 마음과 몸의 조화를 이루고, 그러한 생활로 개선하는 방법이 다음 9가지 능력을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것이다.
칭찬력_타인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칭찬하는 것으로 그것을 적극적으로 키워가는 힘이다. 사람은 칭찬력을 키움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환경을 변화해갈 수 있다. 경창력_타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힘이다.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생활습관을 익히고 정보의 입출력의 흐름을 바꾸고 그 흐름에 의해서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연마해가는 힘이다. 겸양력_타인을 믿고 타인의 성장을 한걸음 물러서서 지켜보고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만드는 힘이다. 그 순환에 의해서 자신이 만든 외부환경을 다음 세대로 물려주는 힘이다. 망각력_기성 가치를 적극적으로 되새기고 선입관을 버리고 새로운 가치를 대담하게 수용하는 힘이다. 현황 수용력_있는 그대로의 현재 상황을 수용하고 자신이 처한 ‘외부환경’이 좋든 싫든 거기서 즐거움과 기쁨을 찾아내는 힘이다. 사회공헌력_타인과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거기서 기쁨을 발견하는 동시에 자신의 생활환경에 안전망을 구축하는 힘이다. 생활설계력_자신의 인생에 ‘균형’을 초래하는 힘이다. 균형이란 중용의 입장을 유지하는 것. 자신의 생활 속에서 균형을 유지하고 적극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확인력_스스로 방향성을 확인하고 자신의 현재 모습이 옳은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지를 타인과의 관계성 속에서 확인하는 힘이다. 자기계발력_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장점이나 강점을 갈고 닦는 힘이다.
중년이 되면 오랜 세월을 살아온 만큼 습관처럼 일상생활에 묻히는 경향이 있다. 일상생활에 묻힌다는 것은 나날의 생활에 신선한 감동을 잊어버린 상태다. 그리고 인간은 일상생활에 묻히게 되면 자신의 존재 의의에 대하여 생각하지 않게 된다. 그때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에 대하여 생각하자. 그런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행복뇌’ 혹은 노후의 충만한 제2의 인생을 위해 필요하다.
저자는 인간의 마음(뇌)의 중추부는 대뇌로, 대뇌의 활동을 돕는 것은 뉴런과 시냅스라 말하고 있다. 시냅스의 도움으로 뉴런이 결합하고 최대 280개 이상의 엄청난 신경세포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즉 신경 네트워크는 일종의 인터넷과 같은 세계적 규모의 정보통신망과 동일한 역할을 맡는다. 그렇다면 인간이라는 존재는 무엇과 무엇의 관계성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말할 수 있다. 이 관계성을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면서 고민의 원인에 대하여 생각할 여유를 가지고 ‘행복뇌’로 키우는 힘을 가지고 자신이 처한 현실 속에서 적극적으로 살아가자.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