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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사건부! |
Weekly 55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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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会社の事件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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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가와 마사토 (小川真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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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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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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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8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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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와 마사토 (小川真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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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년 게이오 대학교 상학부 졸업 후, 비트마위크미셀 회계사 사무실(현 아즈사 감사법인)에 입소. 감사 업무에 폭넓게 종사한 후, 자회사인 ㈜KPMG FAS에서 부정조사부문의 통괄 책임자를 거쳐서 2008년에 ACE컨설팅㈜를 설립. 공인회계사, 공인부정검사사, 일본 법과학기술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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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긴박한 8가지 케이스 – 그것은 갑자기 시작했다 고민의 5가지 케이스 – 내부의 적 세계화 시대의 3가지 케이스 – 해외에 숨어있는 악마 새로운 위협 3가지 케이스 – 디지털 사회의 함정 손보가 도전하는 2가지 케이스 – 특별편
▣ Short Summary 놀라운 일이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것은 모두 실제로 있던 일들이다!
상품 속에 이물 혼입, 개인정보 누설, 반사회세력에서의 협박…. 기업은 모든 위험성에 노출되고 불상사와 사건 등의 “이상사태”는 매일처럼 일어난다. 한번 예상 밖의 위기가 발생하면 다른 위기가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제어 불능에 빠지고 무참한 결과가 일어난다. “그 때 그렇게 할 걸 그랬다”라고 항상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위기’라는 것이다.
이 책은 위기관리의 전문가인 필자가 실제로 컨설팅에 관여한 기업 불상사와 사건을 토대로, 회사의 “함정”을 21가지 드라마로 만들어서 해명한다. 현실적인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기업이 범하기 쉬운 과제를 뚜렷이 보이게 하면서, 사태 악화의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재현한다. 또한 그런 사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과 대응책을 해설한다. 이 책은 기업 담당자를 올바른 출구로 이르게 하는 길 안내서이다. 특히 회사에서 조직의 책임을 지는 관리직의 입장에 있다면, 이 책은 필독서가 된다. 회사와 동료를 지키는 노하우와 기술이 여기에 있다.
부장, 과장, 임원, 사장… 회사에서 조직에 대한 책임이 있는 입장이 되면 놀라운 사건이 갑자기 일어날 것을 각오하라! 미지의 위험성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제에서 배우는 것이 제일 좋다!
- 상세 내용 – 사실의 재구성이기 때문에 박진감이 넘친다!
동경의 한 고속도로 입구에 있는 슈퍼에서 한 가족이 빵과 음료를 샀다. 그들은 고속도로를 탄 다음, 가까운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차 안에서 가볍게 식사를 할 생각이었다. 그것을 기다리지 못한 아이가 빵을 손에 넣었을 때였다. “먹지 마!” 엄마가 소리를 질렀다. 찢어진 봉지 속 빵에서 둔한 빛이 나는 물체가 보였다. 그것이 앞으로 2주일에 걸쳐 매일 반복해서 일어날 이물질 혼입사건의 시작이었다….(본문에서)
당신이 담당자라면 어떻게 할까?
기업의 불상사와 사건이 신문의 사회면에 게재되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로 오늘날의 기업 사회에서는 다양한 이상사태가 매일같이 일어나고 있다. 이런 일이 정말로 회사에서 발생하는 것일까 의아한 마음이 들면서도 놀라운 마음으로 뉴스를 접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소설보다 재미있다고 한다. 실제의 사례를 아는 입장에 있는 저자는 생각지도 못한 실수나 은폐, 부작위의 연속으로 인해 기업이 갑자기 망하는 사태를 몇 번이나 직접 봐 왔다. 이 책에 소개한 사례들도 실제로 일어난 사건들을 토대로 만들어진 것이다.
회사는 위험이 일어나기 전에 반드시 예방해야 한다. 이것은 각 전문의에 의한 병의 발견, 경과 관찰, 관리로 이어지는 건강 진단과 비슷하다. 그러나 위험성이라는 것은 건강 진단으로 예방할 수 있는 내과적 질환만이 아니다. 나 자신이 잘못이 없어도 교통 사고와 재해에 말려들어갈 경우가 있듯이, 외부에서 갑작스럽게 공격이 들어올 때도 있다. 그리고 현실의 위기가 발생하면 잇따라 생명을 위협하는 긴급 사태가 연속해서 일어나고, 한 순간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는 수술의 기술과 의사단, 스태프의 팀워크로 대처하는 구명 구급센터와 같은 조직적 체제로 착실히 대처해야 한다. 게다가 불상사와 사건은 전문 부서에서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도 사태를 어렵게 만드는 이유다. 사건의 복잡한 정도와 상태에 따라서는 다양한 조직과 부서가 관계를 가지고, 또한 그런 관계자들의 잘못된 인식이나 보고, 연락, 상담이 빠져서 사태가 더 악화될 경우가 아주 많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위기관리를 하는 방법, 경영자에 대한 보고의 중요성, 위기관리계획의 착수와 부정조사의 적절한 순서 등 가능한 한 구체적인 사례를 토대로 해서 알기 쉽게 해설한다.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많은 사례에 대해 광범위하게 망라되어 있어서 회사의 경영자와 관리직에 있는 사람들에게 위기관리의 필독서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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