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지휘 |
Weekly 564호 |
|
 |
 |
원제 |
: 采配 |
 |
저자 |
: 오치아이 히로미츠 (落合 博満) |
 |
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
출판년도 |
: 201111 |
 |
페이지 |
: 304쪽 |
| |
 |
|
|
|
|
|
 |
|
|
|
|
| 오치아이 히로미츠 (落合 博満) |
|
| 오치아이 히로미츠(落合 博満)
1953년 아키타현 출생. 전 프로야구선수(내야수), 프로야구감독. 1979년 드래프트 3위로 롯데 오리온즈에 입단, 3번의 3관왕을 획득하고, 1998년 현역을 은퇴한다. 2004년부터 주니치 드래곤즈 감독으로 취임, 취임 첫 해부터 리그 우승, 2007년에는 53년 만에 팀을 일본 제일로 이끈다. 취임 이래 8년 동안, 2번 중 1번 이상은 리그 우승 또는 일본 제일, A클래스 입성을 놓친 적이 없다. 2011년에는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리그 우승을 달성하며 ‘언제나 이기는 팀’을 만들었다. 2007년 쇼리키마츠타로 상을 수상했고 2011년에는 ‘야구의 전당’에 입성했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스스로 성장하는 사람이 되다 제2장 이긴다는 것 제3장 어떻게 재능을 키울 것인가 제4장 진정한 리더란 제5장 언제나 이기는 팀을 만드는 법 제6장 차세대 리더를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법
▣ 내용 소개 내 지휘를 ‘올바른가 틀린가’의 척도로 생각해 본적은 한번도 없다. 내 지휘는 단지 그 상황에서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결단이었을 뿐이다. 매스컴에서는 거의 입을 열지 않았던 그 ‘오치아이’가 10년 동안의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선수로써 사상 최초로 3관왕을 3번 달성(지금도 이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다), 감독으로써 팀을 53년 만에 일본 제일로 이끌고, 2004년 취임한 이래 8년 동안 2번 중에 1번은 리그 우승, 2011년에는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리그 우승을 달성하는 등 경이로운 수치를 남기고 있는 남자, 전 주니치 드래곤즈 감독 오치아이 히로미츠. 언제나 정상을 달렸고 또한 많은 선수들을 육성해온 명장이 감독 취임 후 처음으로 밝히는 자립형 인간 육성 방법, 언제나 이기는 조직 만드는 법, 이긴다는 것, 프로의 세계.
‘고독을 이기지 못하면 승부에서도 이길 수 없다’, ‘향상심보다는 야심을 품어라’, ‘실수는 혼내지 않는다. 하지만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은 용납하지 않는다’, ‘결점은 고치기 보다 무기로 삼아라’ 등 인생에 대한 교훈이 담겨 있어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공감 가능한 내용이다. 또한 ‘일류는 혼자 힘으로도 될 수 있지만 초일류는 협력자가 필요하다’, ‘어른 취급이라는 명분으로 특별 취급하지 않는다’, ‘젊은이들이여 성공하고 싶으면 결혼하라’, ‘리더는 부하에게 마음을 읽혀서는 안 된다’ 등 오치아이식 사고법도 담겨 있다. 비즈니스서, 자기 계발서로도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마존 서평 중에서••• 「이 책의 제목은 ‘지휘’이지만 단지 시합에서의 지휘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감독으로써 선수들에게 하는 조언, 프로페셔널이란 무엇인가, 연습•경쟁•성장•마음가짐이란?’ 에 대한 생각을 종합하여 지휘로 부르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항간에 불리는 ‘오치아이식’이란 결코 자기 멋대로인 유아독존형 언동이 아닌 자신의 경험에 기반한 이치에 맞는 사고임을 잘 알 수 있게 된다.」 현재 아마존 베스트 랭킹 4위! 논픽션 부문 1위!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