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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스를 잡는 잡담 |
Weekly 5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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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チャンスをつかむ雑談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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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에구사 리에코 ((三枝理枝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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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프트뱅크 (soft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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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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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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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에구사 리에코 ((三枝理枝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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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전 CA(객실승무원) ANA러닝 주식회사 강사. 다도사범.
아오야마 가쿠인대학 문학부 영미문학과 졸업. 전일본공수 주식회사 입사 후 국내선, 국제선 치프퍼서(객실승무원의 최구직)으로 근무했다. VIP(황실, 총리, 국보) 플라이트의 승무 이외에도 실제 신입객실 승무원 훈련의 인스트럭터, 업무요령 프로젝트 멤버로 선정되는 등 폭넓게 활동하다 퇴직. 현재는 ANA 러닝 주식회사의 연수사업부 강사로 ANA 그룹뿐 아니라 많은 일반기업이나 학교 등에서 접대력이나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향상을 위해 인재개발에 관한 연수를 하고 있다. 강사로 평이 좋은데, 다도사법으로 일본의 전통문화 전승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유치원 아이부터 어른까지를 대상으로 하면서 다도의 정신에 바탕을 둔 참신하고 알기 쉬운 예법이나 식탁 만드는 법 등을 전하는 문화활동이나 즐거운 꿈을 실현하기 위한 코칭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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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잡담으로 비즈니스 능력을 높이다 ~대접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제2장 잡담으로 인생을 바꾸다 ~최고의 만남은 언제나 잡담에서부터~ 제3장 전략적 잡담 ~미리 준비한 잡담으로 목표를 이루다~ 제4장 달인에게 배우는 한 단계 위의 잡담 ~타인과 연결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 Short Summary ANA 항공 전 CA(객실 승무원)가 하늘에서 배운 마음과 마음을 잇는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상황에서, 이웃과의 관계에 있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잡담이 필요한 상황은 일상 속에 넘쳐 난다. 그 시간을 어색하게 할 것인가, 즐겁게 할 것인가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 잡담하는 능력이 있으면 유익한 정보, 그리고 편안한 마음을 얻을 수도 전달할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ANA 전 CA가 어린 아이부터 VIP까지 다양한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배운 잡담의 요령을 22가지 실화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대화를 통해 상대의 마음을 온화하게 만들고 느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되기 위해서는? 끊김 없이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단순한 임시 방편이 아닌 마음과 마음을 잇는 잡담이란? 현재 ANA 그룹을 포함한 많은 기업에서 접대 능력,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지도하고 있는 저자가 잡담의 비법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잡담을 크게 3단계로 나눌 수 있다고 말한다. 제1단계 표면적인 잡담 – 계절이나 날씨 이야기, 뉴스 화제 등 표면적인 일반론 잡담 제2단계 본심의 잡담 – 마음을 열고 서로의 생각이나 의견을 상대에게 전달하는 본심의 잡담 제3단계 마음을 연결하는 배려의 잡담 - ‘이 사람이라면•••’ 하고 호감을 갖게 되고 다시 만나고 싶어지는 잡담 상대에 대해 배려의 마음, 대접하는 마음을 가짐으로써 단순한 만남을 인연으로 바꿀 수 있고, 도와주고 도움 받으며 서로를 높이는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예전에는 말 주변이 없어 다른 사람과 즐겁게 이야기하는 타입이 아니었다고 한다. 그 당시의 인상은 ‘얌전하다, 목소리가 작아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 소극적인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 ‘이대로는 안 된다, 인생을 손해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때부터 의식을 바꾸어 먼저 남에게 말을 걸려고 노력, 실천했다고 한다. 우리는 얘기해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상대에게 폐가 될까 봐, 혹은 소극적이어서 쉽게 포기해 버린다. 그러나 잡담을 싫어하는 사람은 새로운 친구나 애인이 생길 찬스도, 결혼 상대를 만날 가능성도 놓치고 있는 것이다. 내 앞에 찾아오는 찬스를 잡기 위해 특별할 것 없는 잡담으로 상대의 마음을 열고, 마음을 움직이고, 마음에 남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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