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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순서만 바꿔도 다이어트가 된다! Weekly 566호
원제 : 食べる順番変えるだけダイエット
저자 : 카지야마 시즈오 (梶山 静夫)
출판사 : 신성출판사 (新星出版社)
출판년도 : 201107
페이지 : 119쪽
 
일본도서 > 소설
카지야마 시즈오 (梶山 静夫)
의료 법인 사단 계정회 「카지야마 내과 클리닉」 원장. 교토 부립 의과 대학 객원 강사, 의학 박사. 당뇨병 전문의•지도의, 일본 당뇨병 학회 학술 평의원 등. 1977년 교토 부립 의과 대학 졸업 후, 동 대학 제1내과 조수, 메이지 국제 의료 대학 내과학교실 교수, 교토 시립 병원 당뇨병•대사 내과 부장을 거쳐 2004년 카지야마 내과 클리닉을 개업. 전문 분야는 당뇨병과 영양학이다.
 
▣ 목 차
제1장 확실하고 건강하게 빠지는 ‘먹는 순서를 바꿀 뿐인 다이어트’
제2장 오늘부터 시작하는 ‘먹는 순서를 바꿀 뿐인 다이어트’
제3장 이렇게 하면 반드시 빠진다! 실천편 – 먹는 순서를 바꾸는 것으로 이렇게나 빠졌다!
제4장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어드바이스

▣ Short Summary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이어트는 엄격한 식사 제한, 운동, 에스테틱 등 살을 빼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살 빼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업무에 치여 괴로워질 때면 맛있는 음식을 먹고 마시며 스트레스 풀고 싶고, 운동 따위 귀찮아서 못하고, 에스테틱도 돈이 많이 들어 쉽게 갈 수 없는, ‘살을 빼기 위해 그런 노력들을 해야 한다면 그냥 지금 이대로도 좋아’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또한 어떤 다이어트에 도전해도 계속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이어트 책이다.

당뇨병과 영양학 전문의인 저자가 제안하는 먹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처음에 샐러드, 나물 무침, 찐 야채 등 야채 반찬을 충분히 섭취한다. 5~10분에 걸쳐 천천히 씹으며 전부 다 먹는 것이 중요하다. 잘 씹어먹으면 내장 지방이 떨어지기 쉽다고 한다.
2. 다음으로 고기, 계란, 어패류, 콩, 우유, 유제품 등의 단백질 반찬을 먹는다.
3. 마지막으로 밥, 빵, 면류 등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다.
그리고 자신의 체중, 체지방, 먹은 순서, 걸린 시간, 운동했는지 여부 등을 기록하여 체중을 그래프화시키면 변화를 알기 쉽고 꾸준한 의지로 이어진다.

이 방법의 장점으로는•••
- 귀찮은 칼로리 계산을 하지 않아도 된다.
- 부족하기 쉬운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다.
- 비만의 요인인 탄수화물의 양이 자연스레 줄어든다.
- 나에게 맞추어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무리 없이 지속할 수 있다.
-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도 실행 가능하다.

3장에는 이 방법을 통해 살을 뺀 사람들의 실천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실제로 편집자 O씨는 1개월 만에 허리가 8cm 줄어들고 몸무게가 6.6kg 빠졌고, 영업맨 K씨는 3.9kg가 빠졌다고 한다. 또한 4장은 신진 대사 및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운동, 다이어트 요리의 포인트 등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조언들로 가득하다.

<아마존 서평 중에서•••>
막상 먹는 순서를 바꾸려니 식생활 전체를 재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아침이나 점심에는 야채가 전혀 올라오지 않는 식사가 많았기 때문이다. 야채 주스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지금은 아침, 점심, 저녁 모두 가능한 한 실천하고 있다. 야채 주스를 마시는 것 외에는 특별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지만 체중도 줄어들고 나의 식생활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어 매우 도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