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미국제 엘리트는 무엇이 대단한가 |
Weekly 567호 |
|
 |
 |
원제 |
: 米国製エリートは本当にすごい... |
 |
저자 |
: 사사키 노리히코 (佐々木 紀彦) |
 |
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
출판년도 |
: 201107 |
 |
페이지 |
: 254쪽 |
| |
 |
|
|
|
|
|
 |
|
|
|
|
| 사사키 노리히코 (佐々木 紀彦) |
|
| 1979년 후쿠시마현 출생. 게이오대학 종합정책학부 졸업 후, 동양경제신보사에서 자동차, IT업계 등을 담당. 2007년 휴직 후 스탠포드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수료.
2009년 복직 후 <주간 동양경제>편집부에 소속되어 <30세의 역습> <2020년 세계와 일본> <스로티로 전략을 만들어라> 등의 특집을 담당했다.
|
|
|
|
|
 |
|
|
|
| |
▣ 목 차 1장 미국의 일류대학은 정말 대단할까 2장 세계에서 모이는 엘리트 학생의 생태 3장 경제, 비즈니스 – 자본주의를 향한 사랑과 맹신 4장 역사- 역사가 짧아서 더욱 매달린다 5장 국제정치, 지성 – 세계에서 가장 시야가 넓은 ‘히키코모리’ 6장 일본인 엘리트의 미래
▣ Short Summary 마이클 샌델 교수에 열광하는 한국과 일본, 미국유학 붐으로 뜨거운 중국과 한국. 미국의 일류 대학은 도대체 무엇이 대단한가! 미국 엘리트들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버려야 할까.
최근 돌발 행동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모 국회의원은 서울대, 하버드를 통과한 이른바 엘리트 중의 엘리트다. 하지만 우스꽝스럽고 이해되지 않는 그의 행동은 명문대와 엘리트에 대한 기존의 이미지를 흔들리게 만들면서 과연 엘리트 교육이란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평균적인 국민들의 교육, 지성수준은 높은데도 불구하고, 한국이나 일본에서 훌륭한 리더가 나오기 어려운 것은 제대로 된 엘리트 육성 시스템이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바로 그 점에 문제의식을 갖고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주간동양경제>의 기자인 저자는 2년간 휴직계를 내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국제정치와 경제를 공부했다. 그리고 ‘감탄할 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점도 있다. 단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많다’는 결론을 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전세계에 퍼져 있는 미국 대학에 대한 과대평가를 하나 하나 검증하면서, 학부 4년간 최소 480권의 과제도서를 읽게 하는 지식량이나 역사적 교양의 중시 등 미국 엘리트들의 지적 능력의 원천을 정확하게 보여준다. 궁금했던 미국 대학과 엘리트들의 실체를 파헤치면서 우리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수작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