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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잘못된 건강 상식 Weekly 567호
원제 : 実はまちがっていた健康の「常識」
저자 : 오카모토 유타카 (岡本 裕)
출판사 : 다이와쇼보 (大和書房)
출판년도 : 201110
페이지 : 264쪽
 
일본도서 > 소설
오카모토 유타카 (岡本 裕)
1957년 오사카 출생. e-클리닉 의사. 의학 박사. 오사카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졸업. 대학 졸업 후 대학 병원, 시중 병원, 오사카대학 세포공학센터(현 오사카대학 대학원 생명 기능 연구과)에서 주로 악성 종양의 임상 실험과 연구에 힘썼다. 그 후 종래의 의료•의학 사고 방식과 수법에 한계를 느껴 임상의를 그만둔다. 한신 대지진을 계기로 동료들과 함께 ‘21세기의 의료•의학을 생각하는 모임’을 세운다. 2001년 ‘진심으로 이야기하고 진심으로 대답하는 web site, e-클리닉’을 시작했다.
 
▣ 목 차
제1장 식생활에 관한 상식
- 다이어트는 어렵다? / 식물성 식품은 몸에 좋다? / 체력을 위해서는 고기를 먹어야 한다? / 하루 세 끼 제대로 챙겨먹지 않으면 안된다? / 우유는 몸에 좋다? / 외식은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다?
제2장 영양에 관한 상식
- 보충제는 좋지 않다? / 건강 식품은 부작용도 없고 안심할 수 있다? / 특정 보건용 식품이라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 콜라겐을 섭취하면 피부가 좋아진다?
제3장 운동•스트레스에 관한 상식
- 마라톤은 몸에 좋다? / 바쁜 사람은 운동 따위 불가능하다? / 스트레스는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 / 스트레스가 클수록 타격이 크다? / 여행은 심신을 소모시킨다?
제4장 건강에 관한 상식
- 건강의 반대는 병이다? / 변비는 병이 아닌 체질이다? / 입 안은 신체의 내부인가 외부인가? / 아무런 증상이 없으면 건강하다고 할 수 있다? / 매년 검진을 받으면 괜찮다? / 평일의 수면 부족은 휴일의 잠 보충으로 해소? / 긴장을 풀면 풀수록 몸에 좋다? / 냉난방은 에어컨과 가습기면 OK?
제5장 의료에 관한 상식
- 병은 의사에게 맡겨두면 된다? / 약은 의사의 지시대로 먹는 것? / 의사는 건강에 대해서도 프로? / 모든 보험 제도는 훌륭하다? / 과학적 근거가 없는 의료는 잘못된 것이다? / 의학 박사는 역시 대단하다?

▣ Short Summary
최근 들어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 지키자는 이른바 ‘Self Medication’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여기저기서 시끄럽다. 별로 대단한 것 없는데도 ‘건강’이나 ‘헬시’라는 말을 붙이는 것만으로도 마법에 걸린 마냥 붐을 일으키고 각종 서점, 신문, TV에서도 건강에 대한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진다. 물론 Self Medication의 좋은 취지에는 저자도 대찬성이다. 단지 중요한 것은 그 엄청난 양의 정보로부터 과연 자신의 필요에 맞는 제대로 된 정보를 정확히 발견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게다가 안타깝게도 항간에 범람하는 방대한 정보는 그 대부분이 불량 정보이다. 저자가 근무하고 있는 e-클리닉에도 “어디서 봤는데, 어디서 들었는데 이거 맞는 건가요?” 라며 문의가 계속 들어온다고 한다. 이 책은 그런 질문들 중 문의가 많았던 것들 위주로 다시금 그 사실 여부에 대해 검증하였다. 세간에서 일반적으로 상식으로 여겨지는 것들을 자신의 머리로 다시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마존 서평 중에서•••
딱 제목 그대로의 감상을 갖게 되었다. TV에 자주 나오는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더욱 간결하게 해설하고 있으나 선정된 내용은 실로 범위가 풍부하다. ‘마라톤은 몸에 좋다’던가 ‘의사의 지시대로 약을 먹는다’던가 하는 지금까지 그냥 그렇게 생각해 왔던 것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뒤집어졌다. 게다가 오랜 기간 의료 상담을 해 온 의사가 하는 이야기라 더욱 흥미롭다. 의사가 이렇게까지 말해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이지만 그런 만큼 신빙성이 있다.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었던 책으로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읽기를 권하고 싶다.

<주요 목차>
- 식생활에 관한 상식: 식물성 식품은 몸에 좋다? / 체력을 위해서는 고기를 먹어야 한다?
- 영양에 관한 상식: 보충제는 좋지 않다? / 콜라겐을 섭취하면 피부가 좋아진다?
- 운동•스트레스에 관한 상식: 바쁜 사람은 운동 따위 불가능하다? / 스트레스는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
- 건강에 관한 상식: 건강의 반대는 병이다? / 평일의 수면 부족은 휴일의 잠 보충으로 해소?
- 의료에 관한 상식: 병은 의사에게 맡겨두면 된다? / 의사는 건강에 대해서도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