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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는 힘 Weekly 568호
원제 : きょう、いきる ちから。
저자 : 카미오카 마나부 (神岡 学)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1112
페이지 : 132쪽
 
일본도서 > 소설
카미오카 마나부 (神岡 学)
1964년 니이가타현 출생. 문구 기획•디자인 일을 거쳐 창작가가 된다. 1993년 고향 니이가타의 해안에서 유목을 본 이후로 사람 형태의 오브제를 만들기 시작했다. 1996년 작품 사진 시집인 「숲 호흡」을 다이아몬드사에서 처음 출판했다. 이후 아내와 이인삼각으로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조형 작가,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등 다방면에 걸쳐 활동하며 「온화」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그림책을 다수 출판했다.
 
▣ 목 차
목차 없음

▣ Short Summary
이 껍질, 깨부술 거니까. 여기서부터 살아갈 거니까.
「내일은 반드시 알 수 있어」, 「겁쟁이가 사는 방식」의 카미오카 마나부가 보내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과 글.
”어떤 상황에서도 결과는 나온다. 행동으로 옮겼을 때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때도.”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홀가분함으로, ‘어떻게든 해야지’라는 마음 든든함으로” 등 지금 눈 앞에 닥친 일을 어떻게 해야 할까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등을 밀어주는 글들이 가득하다.

<본문 내용 소개>
대지로부터 자라나는 것처럼, 넓은 하늘로 향하는 것처럼.
무너지지 않는 말을 꽂아 세우고
조금도 강하지 않은 내가 모르는 사이에 널리 퍼지는 것처럼.

그 곳에 있을까 나의 무언가.
어디에 있을까 내가 있을 곳.
(…)
눈치채지 못하도록 살며시,
눈치챘을 때는 반드시.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란 어차피 없으니까
적어도 한숨의 양만큼은 내일을 바꾸자.
(…)
쓰디쓴 눈물은, 나의 웃는 얼굴의 숨겨둔 맛이야.

“무슨 일 있어?” 나에게 말을 건다.
“어떻게 하고 싶어?” 나에게 물어본다.
내 인생에 대답할 수 있는 건 나 자신 뿐이야.
(…)
달리지 못하는 건 달리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
달리지 않는 건 달릴 의욕이 없기 때문.
우선은 일단 달려보는 게 좋아.
무언가를 알게 될꺼야, 무언가가 바뀔거야.
(…)
실패도 경험 중 하나. 그러니까 환영해야 해.
나 자신, 거짓으로라도 좋으니까 믿어보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