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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없애 주는 71가지 기술 |
Weekly 57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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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ストレスをすっきり消し去る71の技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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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가토 후미코 (加藤 史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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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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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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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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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토 후미코 (加藤 史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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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쿠바 대학 졸업. 치바대학 대학원 교육임상과정 수료.
회사원 시절에는 스트레스 때문에 병에 걸려 심신증상과 함께 마음의 괴로움으로 고민.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심리학 공부를 시작, 세상의 모든 심리학을 탐구.
현재는 ‘스트레스 케어’ 및 ‘멘탈 트레이닝’을 테마로 한 강연을 기업과 학교 등에서 하고 있다. 스포츠나 수험 스트레스를 뛰어 넘어 실력을 발휘하는 멘탈 트레이닝 및 개인 세미나도 하고 있다.
저서로 <마법의 파펫 커뮤니케이션> <멘탈 트레이닝으로 이지메를 없애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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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말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변하는 단어! 2장 파워풀하게 의식을 바꿔 주는 질문 3장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술 4장 매출 등의 숫자에 쫓기는 스트레스를 해결 5장 쓰는 것 만으로 기분이 바뀐다 6장 상상하는 것 만으로 기분이 바뀐다 7장 몸부터 마음을 풀어주다 8장 가까운 것을 내 편으로 만들다
▣ Short Summary “힘 내세요” “잘 해보자” 이런 말로는 전혀 풀리지 않는 스트레스. 이 시대 수많은 감정 노동자들을 위해!
‘멘붕’(멘탈 붕괴)이라는 말이 최고의 유행어가 될 정도로 요즘 사람들의 마음 속은 참으로 힘겹다. 어쩌면 전보다 예민한 사람들이 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사방팔방에서 받고 있는 스트레스의 양과 질은 분명 이전 시대의 것과는 다른 게 틀림 없다.
회사원으로 일하던 시절 업무 스트레스로 몸의 병까지 생겼다는 저자는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심리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년간의 공부와 자신이 경험한 것 중에서 가장 효과가 있었던 방법- 주로 ‘쓰기’, ‘말하기’, ‘생각하기’-을 통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저자가 권하는 방법들은 아주 쉬운 것들이다. 이를 테면 ‘괜찮아, 어떻게든 될 거야’ ‘분명히 의미가 있을 거야’ 라고 소리 내어 말해보기,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은 뭘까’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기,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에 대해 써보기, 평온한 자세로 붓글씨를 써보기, 오늘 있었던 좋았던 일들을 써보기, 그 밖에도 좋아하는 향기나 음악을 활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이미 이런 방법들을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일부 있겠지만,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효과를 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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