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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좁은 쵸코야마군 |
Weekly 58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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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ちいさいぜ! ちょこやまく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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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발견연구소 (発見研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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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미디어팩토리 (미디어팩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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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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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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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연구소 (発見研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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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발견하여 인생을 보다 재미있게 살자」라는 그럴듯한 컨셉을 잡고 무작위로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컨텐츠 개발 싸이트. 광고회사 출신의 카피라이터와 아트디렉터가 '창의적인 부자'라는 본심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이야깃거리를 갱신하고 있다. <속좁은 쵸코야마군>은 발견연구소의 기념할 만한 서적화 제1탄이다. www.hakken-institut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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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인기가 많아지고 싶다 - 회사 식당에서 옆자리에 앉아있는 귀여운 신입사원을 신경 쓰는 주제에 인사 받으면 놀란 척. "어~ 있었어?" 그게 바로 쵸코야마군. - 회의에서 파워포인트만 넘기는 쪽이었으면서 파견 여사원에게는 대단한 프레젠테이션 진행한 척. "이거 내 안건이야~" 그게 바로 쵸코야마군. 제2장 병에 걸리는건 무서워 - 상대방이 기침을 하면 내내 숨을 내쉬기만 한다. "바이러스 무서워.." 그게 바로 쵸코야마군. - 도로의 하얀 선에서 굉장히 멀리 떨어져있다. "독자적인 리스크 매니지먼트!" 그게 바로 쵸코야마군. 제3장 폼만 잡는다 - 앙케이트 용지의 연봉 기입란에 50만엔 더 많이 적는다. "모든 경비 포함하면 사실 이 정도지" 그게 바로 쵸코야마군. - 동갑 중에 성공한 사람이 있어도 빠른 년생이라며 안심. "학년은 저 사람이 한 학년 위잖아?" 그게 바로 쵸코야마군. 제4장 필사적 - 항상 열심히 메뉴를 읽지만 시키는건 언제나 함바그. "절대 실패하고 싶지 않아" 그게 바로 쵸코야마군. - 회의 중에 졸다 깼으면서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계속 깨어있었던 척. "다 듣고 있었어요" 그게 바로 쵸코야마군. 쵸코야마군 정도 체크
▣ Short Summary 제10회 『다빈치』 캐릭터북 대상 금상! 쵸코야마군은 오쵸코(작은 술잔)마냥 그릇이 작은 샐러리맨. 그릇이 작을 뿐더러 여자 앞에서는 자의식 과잉에 동료나 후배들 앞에서는 허세만 가득. 한편 스스로의 건강에 대해서는 극단적으로 걱정하는 성격이다. 물론 짠돌이인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이 녀석, 속좁구나!'하고 웃으면서도 왠지 미워할 수 없는 쵸코야마군의 스몰 사이즈 일상을 보여준다.
「'진짜 속좁네~'라며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화내는 장면을 자주 본다. 하지만 정말이지 그 의미를 이해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애초에 그릇이 큰 남자란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의식 과잉에 허세 가득, 자기중심적이고 질투와 걱정이 많은 생물. 우리는 그런 생물을 통틀어서 남자라고 부른다.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주위의 과장이나 부장, 전무를 떠올려보기 바란다. 1000% 그릇이 작은 사람임이 분명할 것이다. '호쾌함, 호걸' 등 이른바 남자다움을 나타내는 말들도 자신들의 속좁음을 감추기 위해 남자들이 발명한 과대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인생을 즐겁게 살기 위해 중요한 것은 재미가 있는가 없는가 이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의 내용에 대해 너무 깊이 고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섬세한 남자분들은 혹시 자신의 속좁음을 깨닫더라도 풀죽지 말자. 괜찮다. 걱정할 필요도 아무 문제도 없다. 그 누구보다도 속이 좁은 쵸코야마군이 있다. 그릇 작은 남자일수록 남자 중의 남자. 쵸코야마군의 진정한 남자다움을 한 페이지에 하나씩 담았다. 책을 읽을수록, 자신과 쵸코야마군을 비교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용기도 샘솟을 것이다. 다 읽은 후에는 당신의 쵸코야마군 정도도 알 수 있다. 기대하시라.」_서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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