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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그림책 테라피 |
Weekly 58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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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大人のための絵本セラピ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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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카다 타츠노부 (岡田達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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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즈이운샤 (瑞雲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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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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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9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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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카다 타츠노부 (岡田達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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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소믈리에.
효고현 출생. 주택 회사에서 기술계 관리직을 거쳐 인재개발부문 사원교육을 담당. 그림책과 심리학, 자기계발의 공통점을 이용한 프로그램 ‘그림책 테라피’를 고안, 3년간 2천명 이상이 참가.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다.
그림책 테라피스트 협회 대표. 일본 멘탈 헬스 협회 공인 심리 카운셀러. 일급 건축사이기도 하다.
현재는 어른을 위한 그림책 테라피 활동을 전국적으로 개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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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어른도 그림책에 빠질 수 있다 1장 계기는 한 권의 그림책으로부터 2장 깊이 읽기가 재미있어지다 3장 그림책을 통해 자신을 보고 있었다. 4장 그림책 테라피 실전편
▣ Short Summary 그림책은 최고의 카운셀러! 스무살을 넘겼다면, 그림책을 “읽어라”
‘그림책 소믈리에’라 불리는 저자는 자신이 고안해 낸 ‘그림책 테라피’ 강연이 큰 인기를 끌게 되면서 매스컴으로부터도 주목을 받게 되었다. 그의 강연은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것일까. 이 책은 ‘그림책 테라피’의 탄생부터 실제 강연의 내용을 담고 있다.
1장부터 3장까지는 그림책 테라피를 생각하게 된 과정을 국내에도 소개 된 ‘헨리 에타의 첫 겨울’(롭 루이스) ‘하지만 하지만 할머니’(사노 요코) ‘구룬파 유치원’(니시우치 미나미) 등의 널리 알려진 그림책들을 통해 설명한다. 4장에서는 실제로 테라피 효과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실전편으로 꾸며, ‘인간관계의 고민’ ‘자신감 부족’ ‘의욕상실’ 등의 테마를 들어, 각각 도움이 될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한다. 저자가 권하는 책의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어떻게 내 문제와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해결 방법들을 조언해준다. 그림책만이 갖고 있는 따뜻한 정서를 바탕으로 한 저자의 조언은 일상에 찌들은 어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기에 충분하다. 책마다 ‘성분’ ‘효과’ ‘처방전’이라는 항목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도 흥미롭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가 그림책을 다시 찾아 읽어보고 싶다는 충동에 사로잡힐 것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저자가 처방하는 50권의 그림책을 소개하고 있어 독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그림책 찾기를 도와준다.
“그림책은 아무것도 강요하지 않는다. 그림책이 뭔가를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림책은 훌륭한 상담가가 될 수 있다. 언제든지 옆에 있어 주고, 가만히 내 이야기를 들어준다. 그런 운명적인 한 권의 그림책과 만나는 사람이 늘어나길 바란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어딘가에서 어른에게 그림책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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