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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벼워지는 [순간의 심리학] |
Weekly 58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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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心がフッと軽くなる「瞬間の心理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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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코시 야스후미 (名越 康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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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가도카와 서점 (角川書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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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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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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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코시 야스후미 (名越 康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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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과의. 전문은 사춘기정신의학, 정신요법.
1960년생. 긴키(近畿)대학 의학부 졸업. 오사카 나카미야(中宮)병원(현 오사카부립 정신의료센터)에서 정신과 긴급구급변동을 설립하고 책임자를 거쳐서 99년에 동 병원을 퇴직. 계속해서 임상에 종사하는 한편, TV 출연, 잡지 연재, 영화평론, 만화분석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4월부터 교토 세이카(情華)대학교 인문학부 특임교수에 취임.
주요저서에 [14살의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시대에 매몰되지 않기 위한 기술] [아저씨라고 말하지 마!] [피곤한 아저씨 탈출선언]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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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폐색감이 늘어나는 시대의 ‘지금을 살아갈 힘’ 제2장 마음이 약하다고 느꼈을 때, 우울증에 걸리지 않기 위하여 제3장 사람에게 일한다는 것, 삶의 보람이란? 제4장 고된 사회를 살아가기 위하여
▣ Short Summary 폐색감이 느는 현재사회에서 우울증이 걸릴 것 같은 무거운 기분을 전환시키고 궁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 순간, 순간을 소중하게 여김으로써 소극적인 사고에 빠지지 않고 마음이 순간적으로 가벼워지는 방법을 어드바이스! [지금을 살아갈 힘]을 10가지 힌트로 정리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고민이나 문제를 안고 아주 괴로운 경험을 한 적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나만은 괜찮다고 생각해도 어느새 우울증에 걸리거나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국의 자살자수는 OECD국가 중에서도 상위를 기록하고, 마음의 문제는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되어 있다.
가능하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생활하고 싶다. 하지만 지치고 약해진 마음은 쉽게 바꿀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도 성격은 쉽게 바뀌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나 마음은 아주 쉽게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마음이라는 방의 벽에는 잭(콘센트)이 많이 있고, 그 잭에 자신의 눈이나 귀, 또는 머리에서 나온 [의식]이라는 케이블에 연결하면 디스플레이 속에 마음의 풍경이 떠오른다. 그런 이미지로 마음이라는 것을 파악하면 잭의 연결방법에 따라서 마음은 얼마든지 바뀐다. 외부에서 일어난 일은 천국으로도 지옥으로도 보인다고,
즉, 생각에 따라서 한 순간에 마음이 가벼워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그 답은 이 책에 있다.
이 책은 출간된 지 2년 지난 지금도 우울증 분야 2위, 인문서 문야 18위를 기록하고 있다.
-상세내용- 몸이 지치고 마음이 약해지는 일은 누구에게나 있다. 이대로 불안이나 우울증이 되는지, 아니면 밝은 마음으로 되는지. 그 차이는 무엇일까? 그 의문에 답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얇은 책이지만 기분을 우울에서 편안함으로 바꾸는 구조와 방법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하루의 생활 속에서 [지금, 바로 여기]를 충실하게 만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눈 앞의 일에 집중하라, 과정을 즐겨라, 조금 태도를 바꾸고 뻔뻔해져라,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감정적으로 되지 말라 등, 힌트를 준다.
지금 먹고 있는 밥을 씹는 행동에 집중하는 등,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일부터, ‘불안은 자신 속에서밖에 객관적으로 존재하지 않다’라고 하는 조금 철학적인 내용까지 있어서 읽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내용이다. 불안은 자신의 망상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 정체를 알고 모든 수단을 취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이 책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울증인 사람은 마음이 극심하게 혼란되어 있다” “원래 인간의 의식은 그만큼 혼란된 상태다…. 그런 것을 인식해야 한다” “내가 임상적으로 보고 확신하는 것은, 사람이 가장 에너지를 낭비할 때가 감정적으로 됐을 때다” “감정적으로 된다는 것은 즉 화의 감정을 가져 버린다는 것이다. 화나 신경질을 주변 사람들에게 냈을 때 가장 손해를 보는 사람은 실은 감정적으로 된 본인이다” “화는 밖으로 발산해도 쉽게 지워지지 않고, 내부에 안고 있어도 지워지지 않다”
이런 말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지금 바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감정을 손에서 놓는 방법, 명상의 중요성 등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시도해 보면 나날의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고 일상이 빛나게 될 것이다.
현대사회를 어떻게 살면 되는지 헤매고 있는 사람, 나날 일상에 의문을 안고 있는 사람, 스트레스와 감정을 잘 조정할 수 없는 사람, 인간이란 또는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를 알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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