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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자의 너무나 잔혹한 세계사 |
Weekly 59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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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美しい女の残酷すぎる世界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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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미즈호 레이코 (瑞穂 れい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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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가와데서방신사 (河出書房新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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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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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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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즈호 레이코 (瑞穂 れい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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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서적 편집에 종사한 후 자유 기고인이 된다.
몇 백 년을 넘어서 사람의 심리를 연구하기 위해 세계 역사물을 탐색해 왔다. 숨겨진 역사 발견을 위해 세계 각국을 다니고, 그 성과를 잡지 등에 발표하고 있다. 예술에도 관심이 있어서 자연 속에 숨쉬는 색상이나 형태에서도 역사를 탐구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잔혹한 세계사] [참극의 세계사] [독살의 세계사] [세계사 미스터리 사건의 진실]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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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피를 보는 것이 좋다 – 너무나 잔혹한 여자의 세계사 제2장 그런 여자 따위에 – 질투하고 살의에 불태운 여자의 세계사 제3장 절대로 양보할 수 없다 – 계속 집착한 잔인한 여자의 세계사 제4장 내가 위에 올라가고 말 거야 – 사욕에 빠진 무도한 여자의 세계사 제5장 사랑하기 때문에 믿다 – 일그러진 사랑이 폭발한 여자의 세계사 제6장 만족스럽지 않다 – 외로움을 분노로 위로 대신한 여자의 세계사 제7장 그래, 나는 나쁜 여자야 – 마성을 뿌려댄 무서운 여자의 세계사 제8장 주역은 나! – 강열하고 자아로 다가가는 미운 여자의 세계사
▣ Short Summary 사랑하는 사람을 영원히 내 것으로 하기 위해 사체를 보존하는 여자, 온 마을의 젊은 여성의 생혈로 미모를 유지한 여자…. 여성이면 누구나 가지는 질투나 애증, 권력욕 끝에 광기에 빠지고 잔인한 두려움을 보고한다! 오로지 한 사람만 바라보는 사랑, 따뜻한 모성, 섬세한 배려… 이런 여성다움이 일그러졌을 때 그녀들은 변모한다! 세계사를 피로 도배한 무서운 여자들의 이야기!
피 냄새가 날 듯한 참극을 얼굴 빛 하나 안 바꾸고 해 내는 여자, 또는 가슴 깊숙이 봉인해 온 아심을 비웃으면서 실행하는 여자. 이 세상에는 무섭고 잔혹한 여자가 존재한다. 그 동기는 다양하다. 복수를 위해 미워하고 가장 사랑했던 남자를 뺏어간 여자에게는 질투의 화염을 끼얹고, 권력욕이나 금욕에 마음을 부풀리고 쉽게 남자를 손안에서 놀리고 잔혹하게 파멸시킨다… 세계사 속에서 그런 여자들의 얼어붙을 것 같은 잔인한 행동은 수많이 있어 왔다. 여자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시대에도 잔혹하고 냉철한 일이 일어난다.
이 책에서는 고금동서의 여성이 주인공이 된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녀들이 의도하고, 또는 의도하지 않아도 속속 들어낸 냉혈한 본성과 행동에 독자들은 얼굴에서 경련이 일어나고 등에서 오한을 느낄 것이다.
-상세내용- 이 책에서는 무서운 약 90명의 세계 여자들이 소개되어 있다. 금발을 보면 죽이고 싶어지는 여자, 천사인 적을 하면서 악마와 같은 여자, 자신을 사랑한 남자가 다 죽어 갔다는 여자, 이기기 위해 모든 것을 벗은 여자 등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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