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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지 않는 교육’으로 아이는 성장한다 Weekly 590호
원제 : 「ほめない子育て」で子どもは伸びる
저자 : 키시 히데미츠 (岸 英光)
출판사 : 소학관 (小學館)
출판년도 : 201011
페이지 : 159쪽
 
일본도서 > 소설
키시 히데미츠 (岸 英光)
1963년 출생. 비즈니스 코치. 기업 근무와 병행하여 각종 커뮤니케이션, 능력개발 등의 트레이닝에 참가. 스스로 코치가 되어 일본인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축. 매스컴에 자주 등장하게 되면서 일반 기업, 지자체, 의사협회 등 교직원 연구 센터 및 교육위원회, 학교에서의 강연, 연수가 300회를 넘었다. 두 아들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 목 차
1장 ‘칭찬’은 과연 좋은 걸까?
2장 ‘인정하는’ 말의 파워
3장 ‘인정하는’ 말걸기 레슨
4장 어른도 ‘칭찬’보다 ‘인정하기’

▣ Short Summary
‘칭찬’은 과연, 아이 교육에 좋은 걸까?
‘칭찬’으로 아이가 망가지게 되었다면?

이런 말은 요주의!
- 100점을 맞다니 기특하구나!
-시합에 이기다니, 대단해!
-인사도 잘 하고, 착하구나
-잘 했어!
너는 대단해, 너는 훌륭해, 너는 아주 잘하고 있어.
이 같은 ‘너’가 주어인 ‘칭찬의 말’들이 아이의 교육을 망칠 수 있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칭찬이 잦아지다 보면 다음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한다.
-부모의 얼굴색을 살피는 ‘착한 아이 증후군’이 늘어난다
-칭찬을 계속 하다 보면 반대로 ‘협박’도 늘어난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는 자기 긍정감이 생기지 않아, 타인을 질투하는 아이가 된다
-“엄마, 이거 해도 돼?”가 입버릇이 된다
-“누구 탓이야”라며 책임감이 없는 아이가 된다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험심 없는 아이가 된다

그래서 칭찬의 말 대신에 저자가 권하는 것은 바로 ‘인정하는 말’이다.
예를 들어보면 하기와 같다.
“심부름도 하고 대단하구나.” 보다는, “심부름 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해라.
“나는 네가 심부름을 해주어서 도움이 되었어, 고마워.” 와 같이 ‘나’를 주어로 하여
말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 칭찬하지 않는 교육= 인정하는 교육’인
것이다.

이 책에는 이 밖에도 케이스 별로 말 걸기 레슨과 다양한 조언들이 수록되어 있다.
독자들은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칭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어 보다 적절한 아이 교육법을 찾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