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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공부할 때 해서는 안 되는 것들 Weekly 591호
원제 : 大人の勉強のやってはいけない!
저자 : 사토 타카유키 (佐藤 孝幸)
출판사 :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출판년도 : 201204
페이지 : 208쪽
 
일본도서 > 소설
사토 타카유키 (佐藤 孝幸)
변호사, 미국 공인회계사, 공인내부감사인(CIA), 공인금융감사인(CFSA). 와세다대학 정치경제학부 졸업 후, 외국계 은행에 취직한다. 직장 생활에 있어서 자격의 중요함을 실감하고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삼는다. 일을 하면서 공부를 시작해 1년 만에 합격한다. 그 후 미국 대기업 회계사무소에 취직, 미국으로 간다. 귀국 후를 생각해 미국에 있을 때 일본 사법시험 공부를 시작, 2년 간의 독학으로 귀국 후 한번에 합격, 변호사가 된다. 현재는 변호사 업무를 하며 자격증 공부 고민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 목 차
제1장 목표 세우기
제2장 전략
제3장 시간 관리
제4장 어학 공부
제5장 자격증 공부
제6장 교양
제7장 생활 습관
제8장 시간 기술
제9장 기억
제10장 텍스트
제11장 노트
제12장 시험

▣ Short Summary
나쁜 건 머리가 아니라 하는 방식이다!
높은 평가를 받으며 5만부가 넘게 팔린 스테디셀러 『일과 공부를 양립시키기 위한 시간 기술』의 저자, 사토 타카유키가 ‘어른을 위한 공부’를 테마로 쓴 책이다. 저자는 일을 하면서 독학으로 공부해 미국 공인회계사와 일본 사법시험을 한번에 합격, 지금은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다.

학생이 하는 공부와 어른이 하는 공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아마도 ‘공부하는데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일 것이다. 저자는 어른의 공부에서 요구되는 것은 ‘열심히 성실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쓸데없는 일을 하는 시간을 없애고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 책은 사회인이 한정된 시간을 사용하여 공부를 함에 있어 ‘해서는 안 되는’ 쓸데없는 일들을 각 항목별로 설명한다. 총 12장 108가지 항목인데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보면 전반부는 마음가짐과 관련된 것들(목표, 전략, 시간관리, 어학공부, 자격공부, 교양)이고 후반부는 실제 행동과 관련된 것들(생활 습관, 시간 기술, 기억, 텍스트, 노트, 시험)이다.
108가지 항목 중 주요 내용 몇 가지를 소개한다.

*어른이 공부할 때 해서는 안 되는 것들
- 꾸준히 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공부에 있어서 지속은 절대 필요 사항이 아니다. 문제는 성과이다.
- 도망갈 길을 만든다: 해야 할 이유가 아닌 하지 않아도 될 이유를 찾고 있지 않은가?
- 취미와 공부의 구분이 없다: 그 공부는 수입으로 이어지는가?
- 변덕스럽다: 말하는 것이 어제와 다르지 않은가?
- 세세하게 스케줄을 짠다: 컨트롤 할 수 없는 예정은 의미가 없다.
-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난다: 정말로 밤 밖에 시간이 없는가?
- 공부한 시간에 만족해한다: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지 않은가?
- 공부의 동기가 콤플렉스: 생각만 앞서나가고 있지 않은가?
- 유행과 권위에 약하다: 정보에 휘둘리고 있지 않은가?
(7월 13일 오퍼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