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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3년 안에 능력자 되는 법 Weekly 595호
원제 : 入社3年で結果を出す人、出せない人
저자 : 마루모 요시히로 (丸茂 喜奏)
출판사 : 아스카 출판사 (明日香出版社)
출판년도 : 201204
페이지 : 225쪽
 
일본도서 > 소설
마루모 요시히로 (丸茂 喜奏)
주식회사 트레이닝 컴퍼니 대표이사 사장. 1976년 3월 11일 치바현 카시와시 태생. 1996년 관리자 양성 학교에 입사하여 역대 최연소 강사로 근무. 이후 대기업 인재파견 회사로 전직. 입사 2개월 후 전국 2위의 영업 성적을 내며 지점장으로 승진. 전국 최하위 지점을 1년 만에 전국 2위로 끌어올린다. 2001년 전국 컨설팅 회사로 전직하여 다시 성과를 낸다. 2010년 인재육성 사업을 실시하는 (현)주식회사 트레이닝 컴퍼니 대표이사 사장 취임. 또한 연간 5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연수, 세미나 강사도 담당.
 
▣ 목 차
프롤로그 – 그 날의 나에게
1장 성과를 내는 언어의 차이
2장 성과를 내는 일의 방법
3장 능력자의 커뮤니케이션 VS 무능력자의 고독함
4장 성과를 내는 습관의 차이
부록 내일이 달라지는 4가지 행동 법칙
에필로그 –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 Short Summary
힘든 장소에서 언제든지 도망치는 것은 간단하다.
하지만 자신의 인생에서는 더 이상 도망쳐서는 안 된다!
저자의 경험에서 얻은 <성과를 내는 방법>과 <성과를 내기 위한 행동> 총집합
입사 3년 안에 성과는 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된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그 차이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한다.

[성과를 내는 사람 VS 성과가 없는 사람]의 차이점은?
성과를 내는 사람과 성과가 없는 사람은 생각과 행동에 차이점이 있다. 이 책에서는 의외로 간단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차이점을 알기 쉽게 알려준다. 사용하는 언어의 차이, 일을 처리하는 방식, 커뮤니케이션의 차이를 통해 현재 자신이 어디에 속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본문내용 중 일부를 공개하면 다음과 같다.

 성과를 내는 사람은 “합니다.”라고 말한다. / 성과가 없는 사람은 “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한다.
 성과를 내는 사람의 자신을 위한 규칙 / 성관가 없는 사람의 회사를 위한 규칙
 성과를 내는 사람의 실패의 주어는 언제나 자신 / 성과가 없는 사람의 주어는 언제나 타인
 성과를 내는 사람은 스스로 전화를 받는다. / 성과가 없는 사람은 사소한 일은 떠넘긴다.
 성과를 내는 사람은 질문한다. / 성과가 없는 사람은 마음대로 한다.
 성과를 내는 사람은 혼나도 보고를 한다. / 성과가 없는 사람은 보고하는 수가 적다. 
 성과를 내는 사람은 직접 행동한다. / 성과가 없는 사람은 계획만 한다.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 = 어디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자신감
얼마 전까지 수십억의 매출을 내던 회사가 당장이라도 엄청난 적자에 시달릴 수 있는 시대.
이런 상황에서 의지해야 하는 것은? 정답은 자기 자신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자신을 신뢰하고, 살아남는 힘을 가지면 사회에서도 직장에서도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살아남는 힘을 길러서 어디에서도 인정받는 능력자가 될 수 있다.

경영자, 강사, 영업 사원까지 – 저자의 성공과 실패에서 얻은 실질적인 조언
저자는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겪어 왔다. 그리고 강사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왔다. 그러한 경험에서 축적된 실질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 설득력이 매우 뛰어나다. 저자가 성과를 낸 방법 / 저자 주변의 사람이 성과를 낸 이유 / 저자의 부하가 성과를 내기 위해 취한 행동 등을 분석하여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변하고 쉽지만, 변하지 않는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한다.’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거나,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을 때 위와 같은 장벽에 부딪칠 때가 있다.
그런 상황에서 이 책을 참고하면 유용할 것이다.

그리고 특히 다음과 같은 대상에게 추천하고 싶은 한 권이다.

학생 및 신입사원 – 사회생활에 필요한 필수적이고 기본적인 요령을 얻을 수 있다.
후배 양성을 위한 지침서 – 사원 육성과 업무 교육에 필요한 힌트를 찾을 수 있다.
경력자 – 한층 깊이 있게 자신을 검토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경영자 – 사원을 훈련시켜 회사의 실적을 낼 수 있다.
그리고, 성과를 내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사회생활의 요령을 터득할 수 있다. 또한, 읽은 직후에 바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고, 이해하기도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동안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업무 태도를 재검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동료, 후배, 선배로부터 인정과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필요한 사람이 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