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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능력을 향상시키면 일이 잘 된다! |
Weekly 59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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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代謝を上げると仕事が進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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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케자와 토모 (池澤 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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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경제신문출판사 (일본경제신문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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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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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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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자와 토모 (池澤 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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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털워크아웃 제너럴 매니저&개인코치.
전문학교 재학 중에 캐빈 야마자키 씨와의 만남을 계기로 개인코치를 목표로 미국으로 건너간다. 2001년 토털워크아웃의 창업멤버로 입사. 많은 유명인이나 부자들의 체형관리를 도와주면서 높은 평가를 얻는다. 2005년 프론틴 푸드 [토털 워크아웃 카페]를 롯폰기힐즈에 설립. 2007년에는 섭취를 지속하여 깨끗한 몸을 만드는 다이어트 푸드도 개발. 트레이닝과 식단 관리까지 신경 쓰며 많은 고객들에게서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
주요저서로 [강하고 우아하고 아름답고], [토얼워크아웃식 3주간 다이어트 바이블], [인기 있는 몸을 만드는 요리법], [이상적인 몸매가 되는 식재료 규칙]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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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대사 활동을 향상시키면 기술도 올라간다 제2장 근육을 키우자 제3장 트레이닝 효과를 높이는 식사 제4장 트레이닝 효과를 확인하자
▣ Short Summary 식지 않는 러닝 붐. 마라톤 대회는 각지에서 열리고 건강과 다이어트를 향한 경향이 강해지면서 유산소운동의 대명사인 러닝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런 러닝 붐을 환영하면서도 과열되는 현상을 경고한다. “러닝은 물론 건강에 좋지만, 직장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유산소운동보다 무산소운동이다. 무산소운동을 하면 두뇌 회전이 빨라지거나 집중력이 좋아진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고 말한다. 저자는 카리스마 트레이너로 이름 난 캐빈 야마자키가 주최하는 토털워크아웃의 인기 트레이너다. 직장인 고객도 많아서 그들로부터 이러한 이야기를 듣는 일도 자주 있다고 한다. 그런데 도대체 왜 무산소운동을 하면 두뇌 회전이 빨라지는가?
무산소 운동의 대표적인 예는 근육 트레이닝이다. 근육 트레이닝을 하면 순간적으로 뇌의 산소가 부족해진다. 그러면 뇌는 산소를 받아들이려고 뇌혈관을 팽창시키려고 한다. 그렇게 해서 뇌에 많은 산소가 보내지면 뇌의 전기신호가 효율적으로 전달되려고 한다. 결과적으로 뇌의 효율성이 향상된다는 것이다. 뇌의 시냅스 사이를 흐르는 전기신호가 효율적으로 전달되면 두뇌 회전이 빨라진다는 이야기다. 또한, 저자는 트레이닝의 ‘시간 대비 효과’라는 점에서도 유산소운동보다 무산소운동이 더 직장인들에게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러닝이나 수영 등의 유산소운동은 심폐기능이나 지구력을 높이고 칼로리를 소비하는데 효과적이다. 다만 뇌에 산소를 많이 보내는 효과는 별로 기대할 수 없다. 게다가 20분 이상 운동하지 않으면 그다지 효과가 없어서 바쁜 직장인에게는 무리다. 그러한 점을 비교하면 근육 트레이닝은 단시간에도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무산소 운동인 근육 트레이닝은 하루 10분 정도의 훈련으로 근육을 증가시킬 수 있다. 근육 량이 증가하면 대사 효율(먹은 것을 에너지로 바꾸는 힘)이 향상되고, 지방을 연소시키기 쉬운 몸이 된다. 트레이닝의 시간 대비 효과만 생각하면 오히려 무산소운동이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회사 업무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억지로 달린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짧은 시간에 운동을 끝낼 수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 러닝 붐 때문에 달리기 시작했지만 중간에 포기했다는 사람들이라도 무산소 운동이라면 문제없이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무산소 운동으로 대사량을 증가시키고 뇌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구조나 트레이닝 방법, 식생활 등에 대해서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상세내용- “집중력이 지속되지 않는다!” “피곤이 가시지 않다!” 직장인들이 안고 있는 신체적 불쾌감은 대사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개선된다. 일의 능률을 향상시키는 ‘몸매 만들기’의 이론부터 트레이닝, 식사 메뉴 등의 실천법을 소개한다. 트레이닝으로 근육을 키우고 기초대사를 향상시킴으로써 쉽게 피곤해지지 않는 몸을 만들고, 뇌를 활성화시켜서 일의 능력을 향상시키자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제1장에서는 트레이닝과 근육, 대사 관계와 왜 대사 활동이 향상되면 일을 잘 할 수 있게 되는지, 그 구조에 대해서 해설한다. 제2장에서는 구체적인 트레이닝 방법을 가르친다. 시간이 없다는 사람들을 위해 틈틈이 사무실에서도 할 수 있는 것들을 골라서 소개한다. 그림을 보면서 올바른 자세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제3장에서는 대사 활동을 향상시키기 위해 필요한 식단에 대해서 정리한다. 평일과 휴일에 나눠서 약 1주일 분의 레시피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외식이나 편의점에서 파는 식사를 피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메뉴를 고를 때의 요령도 설명한다. 제4장에서는 실제로 이 트레이닝을 실시한 경험자들에게는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실생활에서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설명도 담았다. 체험담을 통해 구체적인 케이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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