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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라인 |
Weekly 59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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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スタートライ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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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기타가와 야스시 (喜多川 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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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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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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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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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가와 야스시 (喜多川 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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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생. 동경학예대학(東京学芸大学) 졸업.
98년에 요코하마시에 공부학원 총명사를 설립 후,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학원 형식을 추구하고 있다. 2005년에 <현자의 말>로 작가로서 활동을 시작. 이후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냈다. 주요도서로 <당신과 만날 수 있어서>, <나의 취직준비 활동을 바꾼 10통의 편지>, <나의 수험공부를 바꾼 10통의 편지>, <다시 반드시 만나자고 누구나 말했다>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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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18세의 나(남자) 제2장 18세의 나(여자) 제3장 22세의 나(남자) 제4장 22세의 나(여자) 제5장 재회 제6장 스타트라인
▣ Short Summary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로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면 안 된다! 5년 후의 자신의 가능성을 우습게 보지 마! 18살의 남녀 고등학생이 5년 후에 찾은 장래란? 신선한 연애 스토리와 함께 보내는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
18세의 남학생 다이스케는 공부에 열의가 없는 수험생. 단 유일하게 역사 시간만은 달랐다. 미야시타 선생님의 수업이 파격적이기 때문이다. 선생님은 이렇게 말한다. “자네들은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로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면 안 된다. 미래의 자네들은 지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일을 하고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좌우하는 존재가 되어 있을 것이다. 5년 후의 자신의 가능성을 우습게 보지 마!” 선생님의 진지한 표정에 나는 순식간에 매료 됐다. 그런 어느 날 나는 갑자기 변한다. 멋있는 여학생이 전학 왔는데, 그녀는 책을 좋아하고, 아빠랑 강연회에도 자주 간다는 신기한 아이였다. 나는 그녀와 CD를 서로 빌려 주며 가까워진다. 나중에 우리는 더욱 친해지고, 어느 날 아침 마음 먹고 나는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기로 한다. 과연 그 결과는….
18세의 나는 사나에. 역사를 너무 좋아하고, 전학 간 학교에서 “이 나라를 바꿀 정도로 큰 일을 생각하고 있는 K대학교로 진학하고 싶다”는 남학생을 만난다. 그를 좋아하게 된 나는 대범하게도 그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다. 나중에 우리의 거리는 짧아지는데, 어느 날 작은 일이 생겨서 두 사람의 운명이 바뀌어 버린다.
두 사람의 18살 이야기는 각각의 입장과 마음에서 같은 장면이 그려져 간다. 거기에 숨어 있는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는 독자들은 답답하면서도 신선하고 신기한 감각에 사로잡혀 간다. 게다가 후반에서는 대학 졸업을 앞둔 두 사람이 인생을 바라보고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지고, 나중에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신기한 우연과 선택, 그리고 그 후의 운명적인 사건이 두 사람의 인생을 멋진 무대의 스타트라인으로 유도해 간다.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의미’가 독자들의 마음을 조용하고 깊게 흔든다.
이 책을 읽으면 영혼이 정화되는 듯한 신선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연령을 막론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지는 한 권이다.
-상세내용- 이 책에서는 다감한 고등학생의 애틋한 연애 스토리를 중심으로 저자의 뜨거운 열정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꿈을 향해서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일의 소중함과 계획이 아니라 열정을 가지고 행동하는 용기를 알려 주는 걸작 자기계발 소설이다.
저자의 영혼이 담긴 대사들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지금 네가 없어져도 아무것도 달라질 것이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네가 살아 있으면 세상은 크게 변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면 안 된다. 미래의 자네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큰 일을 하고,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좌우할 존재가 되어 있을 것이다. 5년 후의 자기 가능성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아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할 용기를 가진 사람의 미래에는 지금 자네가 생각하고 있는 것 이상으로 즐거운 일이 가득한 매일이 기다리고 있다”
“진심으로 하면 무엇이든 재미있다. 그리고 진심으로 하고 있는 일을 해야 꿈이 생긴다. 꿈은 여기저기에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꿈을 찾는다는 말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데,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다. 찾을 수 있는 것은 기껏해야 돈이 되는 직업이나 이것이면 해도 되겠지 싶은 일에 불과하다. 꿈이라는 것은 자신의 내면에만 있다.”
“눈 앞의 일을 진지하게 하고 열심히 살면 기적이 일어난다. 그러나 사실은 그것은 기적이 아니라 당연한 만남이다. 진지하게 사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그런 꿈의 실현을 응원하는 사람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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