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똥님 Weekly 598호
원제 : うんちさま
저자 : 가토 아츠시 (加藤 篤)
출판사 : 킨노호시 사 (金の星社)
출판년도 : 201109
페이지 : 32쪽
 
일본도서 > 소설
가토 아츠시 (加藤 篤)
시바우라 공업대학(芝浦工業大学) 졸업. 도시 만들기 연구소를 거쳐서 현재 NPO법인 일본 화장실연구소 대표이사. 초등학교 화장실 개선, 재해시의 화장실 대책 등을 연구. [똥 왕자님]으로 아이들에게 화장실이나 똥의 소중함을 전하는 출장수업을 하고 있다. 노래하고 춤추고 빛난 똥을 누기 위한 노래도 제작. 주요저서에 [힘의 상징, 아침 똥] 등이 있다.
 
▣ 목 차

▣ Short Summary
똥은 몸의 신기한 몸의 메시지다. 아이들은 똥 이야기만 하면 좋아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쉽게도 똥에 대해서 올바르게 배울 기회는 없다. 그래서 가족 사이에서도 똥에 대해서 즐겁고 진지하게 대화는 없고, 똥이란 기피 대상이 되기도 한다. 똥은 몸의 상태를 가르쳐 주는 아주 중요한 메시지다. 수면, 식사, 동작이 모두 다 잘 돼야 좋은 똥을 눌 수 있다.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영향을 준다.

그러면 좋은 똥을 누기 위한 방법이란 어떤 건가? 저자는 아이들에게 다음 5가지 포인트를 전달한다. 즉, 일찍 자고 좋은 배변의 준비를 하는 일, 그리고 아침 일어나면 컵 한 잔의 물을 마시고, 아침식사를 잘 씹어서 섭취할 것, 잘 먹을 것, 그리고 힘있게 놀 것이다. 그리고 절대로 참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똥을 누는 시간은 시간대나 횟수에 개인 차가 있고, 마음 상태와 몸 상태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중요한 점은 아이의 리듬으로 시원하게 배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화장실에 가는 일이 즐거워질 수 있도록 좋은 똥을 누면 아주 많이 칭찬을 해 줍시다!
화장실에 가도록 독촉하거나 잘 못 한다고 야단치면 역효과가 된다. 똥은 생각대로 나와 주지 않다. 만약 좋은 똥이 아니었을 때는 “왜 나오지 않지?”라고 같이 생각하는 것도 좋다. “똥 잘 눴어!”라고 아이가 말하면 즐거워질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과 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게 좋다.

이 책에서는 똥의 신이 똥을 잘 못 누는 아이에게 저자 대신 충고를 하고 좋은 똥을 누도록 만드는 내용이다. 평상시만큼 똥이 안 나온 주인공 아이는 엄마, 아빠, 할아버지에게 오늘 어떤 똥이 나왔는지 물어본다. 꿈에서 나온 똥의 신의 말처럼 했더니 다음 날 아침에 시원하게 배변을 했고, 이를 본 가족들이 다 함께 축하해 준다.
이야기는 단순하지만 아이와 함께 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읽으면 좋은 공부 자료가 될 것이다. 그림도 아기자기하게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