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바보 상사 아래서도 성장할 수 있는 업무술 |
Weekly 607호 |
|
 |
 |
원제 |
: どんなにバカな上司の下でも成長できる仕事術 |
 |
저자 |
: 오가타 겐스케 (오가타 겐스케) |
 |
출판사 |
: 일본경제신문출판사 (일본경제신문출판사) |
 |
출판년도 |
: 201209 |
 |
페이지 |
: 192쪽 |
| |
 |
|
|
|
|
|
 |
|
|
|
|
| 오가타 겐스케 (오가타 겐스케) |
|
| Oak 캐피탈 주식회사 이사 투자 사업 본부 관장. 도시샤 대학 경제학부 졸업. 아오야마 학원대학 대학원 MBA(파이낸스 전공, 노구치 유키오 세미나). 1995년 대기업 도시은행 지점 근무, 본점 외국 업무 특별 연수생을 거쳐서, 법인 신규 영업으로 표창을 받는다. 그 후, 나루케 마코토 씨(전 마이크로소프트 일본 법인 대표)가 인솔하는 투자•전략 컨설팅 회사 인스파이어에서 도쿄증권 일부 상장 기업 선회 등에 종사. 손태장씨가 설립한 소프트뱅크 그룹 회사의 이사를 거쳐서, 2006년 9 월 상장 투자 회사인 Oak 캐피탈 주식회사 입사, 2012년 6월부터 현직. |
|
|
|
|
 |
|
|
|
| |
▣ 목 차 머리말: 일에서 중요한 것, 실은 바보 상사에게서 배운다 제1장: 이런 상사는 분명히 「바보」일지도 모른다 제2장: 당신이 상사를 「바보」라고 생각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제3장: 당신의 상사를 「가장 중요한 고객」이라고 생각하세요 제4장: 바보 상사 아래라면 더욱 일에만 집중하라! 제5장: 바보 상사의 ‘이것’만은 흉내내지 말아라! 제6장: 바보 상사 아래라면 더욱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어라! 맺음말: 자신이 상사가 되어 처음 깨달은 것
▣ Short Summary 상사에게 기대하지 마라! 바보 상사 아래에서 당신은 더욱 성장할 수 있다! 저자는 본인이 상사의 입장이 되어 부하를 가지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상사게 되어서야 비로소 깨달은 점을 바탕으로 젊은 사회인에게 자극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평사원 시절 자신의 상사를 바보라고 생각했던 점에 대한 반성의 마음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자신의 실패와 경험을 바탕으로 상사와 부하에게 보내는 속 시원한 어드바이스가 가득하다.
도저히 존경할 수 없는 상사는 당신의 고객이라고 생각하라! 아무리 불만을 늘어놓아도 상사는 바뀌지 않는다. 존경할 수 없는 상사를 「고객」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확실히 고객이라고 생각하면 화를 참을 수 있다. 이 말은 상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핵심을 찌르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당신을 평가하는 것은 회사의 상사이다. 즉, 상사는 당신의 고객, 그 자체이다. 또한, 그러한 자세야말로 프로 비즈니스맨에게 요구되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정말로 상사는 바보인 것일까? 이 책에 따르면 상사를 바보라고 부르는 자신의 자세에 대해 꼬집는다. 상사라는 것은 성과를 올렸기 때문에 그 지위에 오른 존재이다. 아무리 존경할 점이 없다고 해도, 그들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이유이다. 또한, 상사에게 완벽함을 바라지 말자. 그들은 슈퍼맨이 아니다. 상사의 강점이나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서 배우려고 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입사하자마자 회사를 그만두거나, 전직을 생각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 이유 중에는, 상사와의 트러블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과연 그런 이유로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 옳을까? 이 책에서는 직장을 옮겨도 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전 직장의 바보 상사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한다. 이 밖에도 부하라면 마땅히 알아야 할 조언이 가득하다. 또한, 상사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한 권이다. 부하를 다루기 위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상세 내용 ** ♦일이란, ‘재미없다’ / ‘재미있다’로 나누기 위한 것이 아니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한다. 그것이 일의 기본이다. 일을 열심히 하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다. 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재미없다. 그것은 자신의 문제이지, 상사의 탓이 아니다. ♦보람은 상사로부터 주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보람은 스스로 느끼는 것이며, 타인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상사가 싫은 점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태도에 나타나서는 안 된다. 비록 거짓이라도 상사에게는 예의 바르게 행동하라. 그러면 조금씩 대화가 통할 것이다. ♦비록 상사가 바보라고 생각해도, 그것을 탓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발전하지 않는다. 어떤 상사 아래여도 최선을 다해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자기 자신의 미래로 연결된다.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얼마나 노력하는지가 성장의 열쇠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