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하버드식 접대의 기술 Weekly 617호
원제 : ハーバード流宴会術
저자 : 코다마 노리히토 (児玉 教仁)
출판사 : 다이와쇼보 (大和書房)
출판년도 : 201211
페이지 : 264쪽
 
일본도서 > 소설
코다마 노리히토 (児玉 教仁)
1972년 출생. 1997년 미츠비시 상사 주식회사 입사. 철강상사 직원으로서 해외에서 다수의 신규 비즈니스를 설립. 2004년 하버드 대학 경영대학원에 입학하고, 리더십론/비즈니스론 등을 연회술에 응용. 2011년 미츠비시 상사를 퇴사하고 국제회사에서 활약 가능한 인재 육성을 도모하는 기업, 글로벌 아스트로라인즈 주식회사 설립. 저서로 <바지를 벗는 용기>(다이아몬드사) 등이 있다.
 
▣ 목 차
기초편
모든 연회는 단 하나의 원리로 귀속된다
간사는 노블레스 오블리제 정신을 가지고
리더십을 닦으려면 입식형 보다 착석형 연회가 낫다
실천편
원칙은 사전에 시뮬레이션하기
아이디어 단계에서 말하지 마라
목적을 강하게 이해시키는 팀이야말로 최강
첫 잔만 기분 좋게 마실 줄 안다면, 술은 세지 않아도 된다
「So, let me ask you…」로 말하기
‘과연 그렇네요’ 상대방을 중심으로 몰기
어째서 구글 퀴즈로 분위기가 달아오를까, 등등

▣ Short Summary
아마존 종합 95위! 비즈니스 실용 분야1위!
하버드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인이 공개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배려, 접대’의 기술!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는 사전의 시뮬레이션으로 결정된다
-요구되는 것은 비전, 플랜, 실행
-참가자 전원의 ‘에어 타임’을 극대화하기
-아이디어 단계에서 말하지 않기
-가라오케 선곡은 ‘마켓 인market in’ 발상으로 결정해라
-서양인에게는 강한 악수와 당당한 볼키스

수줍음 많고 말 솜씨도 없던 저자가 어떻게 ‘국제연회의 프로’로 불리게 되었을까?
사내 행사, 접대, 피로연, 미팅, 소개팅, 홈 파티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48가지 지침에 외국인을 접대하는 요령까지!
이 책은 읽는 사람에 따라 하버드식 사교술, 교섭술, 또는 처세술로도 읽혀질 수 있다. 자신이 지금 놓인 상황에 맞게 그 대처법이나 탈출법으로 활용될 수 있는 이 책은 신입사원이나 베테랑 사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그야말로 ‘교본’이다.

저자의 하버드 대학 시절부터 시작된 다양한 교재와 접대, 파티의 경험들은 동양인이라면 누구나가 느꼈을 법한 이질감의 연속이었을 것이다. 공감할 수 있는 내용에다 얻을 수 있는 팁이 많으니 금상첨화다.
인상적인 타이틀과 저명한 기업인들의 절찬으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