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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대단한 고관절 Weekly 635호
원제 : じつはスゴい股関節
저자 : 후카시로 센시 (深代千之)
출판사 : 포푸라사 (포푸라사)
출판년도 : 201305
페이지 : 158쪽
 
일본도서 > 소설
후카시로 센시 (深代千之)
1955년생. 교육학 박사. 동경대학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교수, 스포츠 바이오 메케닉스 일인자. 주요저서에 [지적 스포츠의 권유] [체육대회에서 1등이 되는 방법] [어른의 운동신경이 바로 좋아지는 책] 등 다수.
 
▣ 목 차
제1장 왜 고관절이 중요한가
제2장 고관절을 사용해서 편하게 움직이자
제3장 허리 움직임의 중요성
제4장 고관절로 스포츠가 능숙해진다
제5장 편하게 움직이기 위해 신체를 각성시키자
실천편 잠든 신체를 각성시키는 간단한 운동
제6장 신체를 움직여 보다 풍요로운 인생을!

▣ Short Summary
우리는 평상시에 고관절의 움직임을 얼마나 의식하고 살고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고관절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깨닫지도 못한다. 원래 우리는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고관절을 제대로 쓰자는 생각조차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기에는 너무 아쉽다! 왜냐하면 고관절만 제대로 사용하면 보다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고관절을 제대로 쓴다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다.
저자는 동경대학교 대학원에서 스포츠 바이오 메케닉스를 연구하면서 스포츠 동작에 있어서 고관절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밝혔는데,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에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해서 설명한다.
고관절을 제대로만 쓰면 많은 사람들이 지금보다 훨씬 충실한 인생을 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1) 돌발적인 부상이 줄어든다, 관절의 통증이 줄어든다.
2) 무릎, 허리 등에 대한 부담이 적어진다.
3) 신체를 잘 움직일 수 있게 되고 즐거워진다.
4) 일이 순조롭게 척척 진행되고, 취미 등의 여가를 알뜰하게 보낼 수 있게 된다
등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이 책에서는 고관절을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 방법을 실천하여 얻는 다양한 장점으로 일상생활과 인생을 보다 더 풍부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포츠 동작 중에서 고관절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 큰 이유는 고관절 주변에는 신체 중에서 특히 굵은 근육이 모여 있기 때문이다. 근육이 굵으면 굵을수록 큰 힘을 낼 수 있다. 스포츠에서는 고관절을 사용해 큰 힘을 내는 것이 동작의 질을 높이거나 기록 향상에 도움이 준다.
반면 운동을 안 하는 사람들도 고관절을 잘 사용하면 다른 사람들보다 큰 힘을 편하게 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일상생활에서 의자에서 일어설 때나 걸을 때도 아주 도움이 되는데, 이런 경우에 고관절을 제대로 쓰고 있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또한 고관절을 잘 사용하면 몸의 통증이 완화된다. 이 책의 주제인 고관절에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은 특히 여성들에 많을 텐데, 무릎 통증, 어깨 결림, 요통 등, 신체를 움직일 때의 열쇠가 되는 관절에는 특히 부담이 많이 가서 통증을 느끼기가 쉽다. 그러나 고관절을 잘 쓰기 위해 우리가 자세를 똑바로 하면 신체의 관절이나 그 주변 근육에 대한 부담이 최소화된다. 즉, 고관절을 능숙하게 사용하면 편하게 움직이고, 자세도 좋아진다는 것이다. 그 결과 온 몸의 관절에 무리가 안 가게 되어 통증도 완화된다.

이 밖에 이 책에서는 고관절의 중요성과 운동법 등, 다양한 설명한다.

[상세 내용]
이 책의 독자층은 젊은 사람부터 노령층까지 커버한다.
저자 말에 따르면 근육은 얼마나 나이를 먹어도 어느 정도 건강했던 시절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고 한다. 즉, 근육은 거의 늙지 않는다. 트레이닝에 따라서 40대는 물론이고, 60대, 70대에도 근육을 키울 수 있다. 그리고 또 하나 늙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동작이 있다. 젊었을 때의 능숙한 동작은 나이를 들어도 어느 정도 가능하다. 고관절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이런 동작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동작들은 아주 쉽기 때문에 이미 나이를 많은 먹은 사람들도 실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