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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을 만드는 여행 Weekly 637호
원제 : 自分の仕事をつくる旅
저자 : 나루세 유키 (成瀬 勇輝)
출판사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출판년도 : 201305
페이지 : 176쪽
 
일본도서 > 소설
나루세 유키 (成瀬 勇輝)
CiRCUS대표. NOMAD PROJECT주재. 도쿄 출생. 와세다 대학 재학 중 벤처 기업에서 웹제작, 음악 레코드 담당. 2010년부터 휴학, 비즈니스 전공으로 특화된 미국 메사츄세츠 뱁슨 대학에서 기업학을 전공. 그 후 일본의 젊은이가 세계로 나갈 계기 만들기와 세계에서 활약 중인 일본인, 전세계에 퍼져 있는 비즈니스 발원을 목표로「NOMAD PROJECT」설립. 전세계의 기업인을 인터뷰하며 1년에 걸친 세계일주여행을 끝내고 웹사이트에 모든 정보를 발신했다. 현재는 일본과 세계를 연결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아 ‘테마가 있는 여행’으로 세계일주를 한 5명의 멤버와 새로운 조직 CiRCUS을 설립, 활동하고 있다.
 
▣ 목 차
1장 ‘테마가 있는 여행’의 권유
2장 여행 프로듀서
3장 여행 프로젝트의 제작방법과 여행을 위한 ‘무장’

▣ Short Summary
여행도 ‘프로젝트’처럼!
흔해빠진 관광여행, 의미도 없는 자아 찾기, 끝도 없는 방랑은 이제 멈추자.

여행은 물론 여가를 즐기기 위한 것, 관광을 위한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요즘처럼 해외여행이 쉬워진 시절에, 그것도 취업이 안 된다며 불만인 젊은이들이 ‘세계유산에 감동받았다’ ‘일상회화 정도의 영어가 가능해졌다’ 정도의 감상을 늘어놓는 것을 보면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기왕이면 좀더 만족스러운, 활용도 높은 여행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본 취업전선도 마찬가지라 그런지 요즘 부쩍 ‘커리어와 연결되는 여행’ ‘이력서에 쓸 수 있는 여행’이 인기라고 한다. 커리어와 연결되는 여행이란 어떤 것일까? 그것은 바로 ‘테마가 있는 여행’이라고 설명하며 이 책은 시작된다.
애초부터 목적을 관광이나 교류, 막연한 것으로 채우지 않고, 자신이 흥미를 갖고 있는 것, 하고 싶은 일,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테마를 설정하여 그 성과에 의해 커리어의 벽을 돌파시키는 여행이다.

저자는 흔한 여행에서 벗어나 타지에서의 경험을 더욱 특별한 것으로 만드는 ‘새로운 여행법’을 제안하면서 실제로 새로운 여행법을 보여준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21세기의 여행을 위한 디지털 기기, SNS 활용법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1. 테마를 가지고 여행한 11조의 사람들
‘오가닉’ ‘해외에서 일하는 일본인 여성’ ‘축구’ ‘히피 커뮤니티’ 등 확실하고 다양한 테마를 들고 여행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2. 커리어로 연결되는 여행법
여행도 ‘프로젝트’로 설정, 준비, 여행시작, 귀국으로 나눠 각각의 국면에서 필요한 스텝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3. 디지털 시대의 최신 여행도구와 서비스, 500만원 버는 절약술
스마트폰과 신용카드, 카우치 서핑과 Airbnb등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현대의 세계를 석권하고 있는 인터넷을 탄생시킨 것도, 원류를 따라가보면 50년대에 잭 케루악이 불러온 ‘배낭여행 혁명’에서 온 것이다.
미국이 이렇게 성공시켰듯이, 우리의 젊은이가 1만 명, 각각의 테마와 이야기를 가지고 여행을 떠나, 세계 속에서 일해 보는 것. 세계적인 시각을 가진 다양성 넘치는 젋은이들이 다시 돌아와 우리의 사회를 바꿔 나가는 것을 목표로 나는 일하고 있다. “
_저자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