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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팀으로 활동해야 성장하다 |
Weekly 63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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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人はチームで磨かれ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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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이토 다카시 (齋藤 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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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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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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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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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토 다카시 (齋藤 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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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생. 동경대학교 법학부 졸업 후, 동경대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과정 등을 거쳐 현직에 있다. 전문은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 교원양성에 종사하고 있다.
주요저서에는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독서력]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명화를 결정짓는 다섯 가지 힘] [공부의 힘] [일류의 조건]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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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문 왜 팀어이야 하는가? 제1장 팀은 초등학생에게서 배워라 제2장 흥분이 없으면 팀이 아니다 제3장 일터를 [축제의 자리]로 만들자 제4장 [골]을 의식하자 제5장 개인의 스트레스에는 팀 전체로 맞서라 ▣ Short Summary 우리에게 모자란 것은 팀의 힘이다! 누구나 당사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창조성을 발휘하여 협력하는 집단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학교, 기업에서 그룹워크를 실천하는 저자가 ‘신체성’을 키워드로 강한 팀을 만드는 기술을 가르친다.
아기가 태어났을 때 사람들은 무조건 아기의 탄생을 축복하며 고양감에 휩싸인다. 마찬가지로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가치를 자신의 힘으로 만들어냈을 때는 역시 흥분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는 개인의 지력이나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팀의 힘]으로 된 일이다. 물론 아이디어는 혼자서 만들어낼 수 있고 그 때 기쁨도 느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흥분을 상승적으로 높일 수가 있다. 나아가서 그런 순간을 수많이 경험함으로써 살아갈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서로간에 새로운 의미가 생기는 관계성. 저자는 이를 [크리에이티브한 관계성]이라고 부른다. 이런 관계로 맺어져 있는 흔히 말하는 [성공적]이라고 평가 받는 팀은 예외 없이 활기가 있다. 멤버가 위축되거나 게으름 피우고 있는 팀에서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리가 없다. 누구나 의견을 서로 내기 때문에 서로의 의식이 고조되고 상승효과로 팀으로서의 기능도 높아진다.
아무리 신입사원이라도 배속된 팀의 추진력이 될 수 있다. 경험을 통한 지식이 모자란 만큼 무조건 활기찬 인상을 전면으로 내세우고 자리를 밝게 한다거나, 회식 준비를 나서서 한다거나 할 수 있는 일은 여러 가지 있다. 우선 자신이 팀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항상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것이 최우선이다. 또한 다른 멤버에 대해서도 자신이 추진력에 일조하였는지, 아니면 매달리고 있을 뿐인지를 생각할 필요도 있다. 그리고 팀원 모두가 팀의 리더로서의 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사회의 급속한 진화 또는 변화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멤버 개개인도 각각 생각해서 행동할 필요가 있다. 즉 전원이 리더적인 마음 가짐으로, 동시에 팀 전체로서도 조화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비롯해서 72가지의 질문에 한 가지씩 대답을 하고, 자신의 소속팀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직장을 축제의 자리로 바꿀 수 있을지를 제안한다. * 팀에 기운이 있는가? * 자연스럽게 웃음이 넘치고 있는가? * 회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가? 또한 소규모 회의를 시행하는가? * 리더가 밝고 비전을 말하고 있는가? * 미국형 합리주의를 지나치게 추구하고 있지 않은가? * 젊은 사람을 적극적으로 칭찬하고 있는가? 등.
[상세 내용] 이밖에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질문들이 있다. * 회의 때 우스꽝스러운 의견도 나오는가? * 가끔 사무처리를 같이 하고 있는가? * 목표를 서로 체크하고 있는가? * 상사는 부하를 코칭하고 있는가? * 젊은 사람에게서 상담을 받고 있는가? * 멤버의 가정 사정을 파악하고 있는가? * 리더는 가끔 교체되고 있는가?
저자가 목표로 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도 사람과 사람이 크리에이티브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내는 힘을 육성하는 것이다. 즉, [학습하는 팀]을 만드는 힘이다. 학습, 신체, 커뮤니케이션의 3가지 시점에서 [팀의 힘]을 구체적으로 제언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 겨냥하는 바다. 모든 조직에서 학습하는 능력을 끌어내는 방법을 가지고 있는 조직이야말로 우수한 조직이다. “당신의 조직은 학습장애를 안고 있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모두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일은 학습이라는 관점 없이는 생각할 수 없다. 왜냐하면 비즈니스/일은 보다 복잡하고 동적으로 되기 때문에 각 멤버가 학습능력을 가지고 팀으로서 생각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각자의 역할을 다하는 것만 아니라 시스템 전체로 생각하고 비전을 공유하여 서로 피드백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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