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지폐 1장으로 즐기는 파리 |
Weekly 640호 |
|
 |
 |
원제 |
: 1枚のユーロ紙幣で楽しむパリ |
 |
저자 |
: 도노 마리코 (도노 마리코) |
 |
출판사 |
: 쇼에이샤 (翔泳社) |
 |
출판년도 |
: 201306 |
 |
페이지 |
: 160쪽 |
| |
 |
|
|
|
|
|
 |
|
|
|
|
| 도노 마리코 (도노 마리코) |
|
| 도쿄 태생. 게이오 기숙 대학 졸업 후 출판사 근무. 도불. 현재 파리를 거점으로 활동한지 11년째. 디지털 미디어, 잡지 등을 중심으로, 프리 포토 에세이스트로 활약 중. |
|
|
|
|
 |
|
|
|
| |
▣ 목 차 제1장 5유로로 즐기는 파리 제2장 10유로로 즐기는 파리 제3장 20유로로 즐기는 파리 제4장 50유로로 즐기는 파리 제5장 100유로로 즐기는 파리
▣ Short Summary 5유로, 10유로, 20유로, 50유로, 100유로 … 합리적이면서도 때로는 고급스럽다! 예산에 맞춰서 목적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상점과 명소를 소개 - 카페, 잡화점, 선물가게, 놀이공간 등 106건 부록: 쇼핑, 식사 예절, 지역별 컬러 지도
이 책은 파리에 살고 있는 저자가 애견 밥, 그리고 꼬마 파리지엔느와 함께 인기 명소, 레스토랑, 카페, 잡화점 등의 상점 등을 예산과 목적에 맞게 소개한다. 유로 지폐는 5유로, 10유로, 20유로, 50유로, 100유로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지폐 1장으로 어떤 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즐길 수 있을까? 어떤 맛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을까? 합리적이고 저렴한 곳에서부터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파리까지 모두 담고 있다. 지금까지 다양한 테마의 파리 여행서가 있었지만, 이처럼 예산에 맞춰서 소개한 책은 없었다. 예산과 파리만의 특징을 더해서 재미있는 카테고리로 나누었다는 점이 재미있다.
“파리에서 한번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사치를 부리고 싶다.” “저렴하고 귀여운 선물을 사고 싶다.” “파리 시민처럼 일상을 즐기고 싶다.” “프랑스 전통 요리를 배우고 싶다.” 저자는 그 동안 프랑스를 방문하는 손님으로부터 이런 요청을 자주 받았다고 한다. 이것을 참고로 정해진 여행시간 안에서 최대한 파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각자의 여행 목적에 맞는 흥미로운 항목을 선택해서 자신만의 여행 스케줄을 짜도록 도와줄 것이다.
벼룩 시장에서 싼 물건을 찾는다/파리에서 가장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세인트 루이스 섬으로/카페에서 직접 만든 과자로 티타임/포장 마차에서 쿠스쿠스를 먹다/파리의 가게에서 어니언 그라탕 수프를 먹다/몽파르나스 타워에 올라 멋진 점심/선상 버스를 타고 세느 강을 산책/ 아코디언 체험 교실에 가다/물랑루즈에서 쇼를 본다/etc.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