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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을 납득시키는 기술 |
Weekly 64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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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どうにも話が通じない相手を納得させる技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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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시야 히로타 (芦屋広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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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파루출판 (파루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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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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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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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야 히로타 (芦屋広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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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애널리스트, 교육연구가, 사회활동가. 기업의 IT 기획부문의 과장으로서 실무를 담당하면서 실무에서 사용하는 교육연구를 실시. 연구분야는 ‘휴먼 매니지먼트’ ‘소셜커뮤니케이션’. 실무를 사용하는 회화술, 설득술, 교섭술, 문장술 등을 지도하고 있다.
저서로 <1억을 주고도 데려오고 싶은 사람> <말을 많이 하지 않는 기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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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은 왜인가 2장 말이 통하는 ‘머리 사용법’ 3장 납득하게 만드는 ‘머리 사용법’ 4장 어느 세대도 납득시키는 ‘설명의 기술’ 5장 아무리 해도 말이 통하지 않는 상대를 납득시키는 사례편 1~8
▣ Short Summary 자네가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 결국, 무슨 말을 하시고 싶은 거에요?? 상사 부하간의 커뮤니케이션, 세대차이라는 벽에 부딪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성격이 다르고, 말이 통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인데, 그 상대를 납득시켜야 하는 상황이 회사에서나 일상에서나 자주 발생한다.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은 어렵기도 하고 귀찮은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꼭 필요한 일이기에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불편한 상사, 또는 부하와 고군분투 하고 있을 것이다. 특히 상사와 부하 사이에 끼어있는 3,40대의 중간관리직은 업무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의견이나 사고방식, 세대차 문제로 많은 고민을 안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최고의 효과를 이끌어내는 구체적인 대안을 알려준다. 상대를 납득시키는 ‘설명의 순서’ 목적달성형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세대별 ‘납득감’을 간파하기 무엇보다 이 책은 20대에서 50대까지 세대별로 각각의 ‘납득하는 지점’이 서로 다름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 흥미롭다.
[목차] 1장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은 왜인가 2장 말이 통하는 ‘머리 사용법’ 3장 납득하게 만드는 ‘머리 사용법’ 4장 어느 세대도 납득시키는 ‘설명의 기술’ 5장 도대체가 말이 통하지 않는 상대를 납득시키는 사례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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