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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무엇이든 알고 있다 |
Weekly 64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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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ねこはなんでもしってい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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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오야마 토모미 (青山 友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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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이스트 프레스 (イ-スト·プレ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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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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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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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야마 토모미 (青山 友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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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출생. 오사카 디자이너 전문학교 편집디자인과 그림책 코스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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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고양이의 눈으로 본 마을의 풍경과 어느 날의 이야기.
마치 사람 같은 이름이 붙어있는 고양이, 세이지로. 마을 일이라면 뭐든 알고 있는 세이지로는 항구 마을에 살면서 주민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이동네 터줏대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길을 잃은 개를 만난 세이지로는 개에게 먹을 것을 얻어먹는 기술을 가르쳐주기도 하고 집을 찾아주기도 하는 등 대활약을 펼치게 된다.
진하고 선명한 그림체로 고양이다운 습성을 능숙하게 표현한 책!
[본문 일부] 나는 이 마을에 사는 고양이 상점가 입구가 내 집이야. 여기에 있으면 마을의 일을 모두 알 수 있어 음 슬슬 담배가게 할머니가 올 시간이네
(중략) 하지만 나는 한 곳에 머무를 수는 없어 이름도 사실은 세이지로라고 해 멋지지? 매일 나는 우리 동네를 정찰하며 한 바퀴를 돌아
이 동네에 내가 모르는 일은 없어 궁금한 게 있으면 뭐든 물어보라고
(중략) 고양이씨, 실은 오늘 산책을 하다 주인님을 잃어버렸어요. 배도 고픈데… 뭐라고? 강아지 주제에 한심하구나 할 수 없지. 내가 좋은 데를 아니까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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