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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괴로울 때 읽는 책 |
Weekly 6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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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まわりの人と「うまく付き合えな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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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고코로야 진노스케 (心屋仁之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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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와쇼보 (大和書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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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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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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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코로야 진노스케 (心屋仁之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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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 카운셀러. 1964년생. 대학 졸업 후 ‘사가와 택배’에 입사, 현장 영업을 경험한 후 영업기획부 관리직으로 19년 종사. 성격 문제로 큰 고통을 겪던 차에 NLP(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같은 심리요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후 성격이 변하고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되면서 자신이 깨달은 심리요법을 세상에 알리고자 전문 카운셀러의 길로 나섰다.
그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심리치유법은 개업한 지 2년 만에 상담 예약을 잡기 어려울 정도로 유명해졌고, 온라인 힐링 매거진 <이 한마디로 당신의 성격은 달라진다!>는 네티즌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는 강연과 집필을 통해 심리요법을 대중화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생각이 1% 바뀌면 인생은 99% 바뀐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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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인간 관계는 왜 어려운가!? 제2장 "좋은 사람"을 그만두는 마법의 말 제3장 "뭐, 괜찮아"라고 생각하는 레슨
■ Short Summary
7만부 돌파! 화제의 카운셀러가 알려주는 괴로운 인간관계와 작별하는 방법 직장, 가정, 연애, 친구 사이에서의 고민을 ‘마법의 말’이 모두 해결한다.
보기만 해도 화가 나는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언제나 웃는 얼굴로 침착하게 지낼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에는 인간 관계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를 위한 해결 방법이 가득하다. 당장 눈 앞에 펼쳐진 문제도 별 일 아닌 것으로 만들어주는 ‘마법의 말’을 공개한다.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다. (매력, 능력에 자신이 없다.) 소심해서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지 못한다. 직장에 싫어하는 상대를 어떻게든 혼내주고 싶다. 자신만 가볍게 취급 당하는 기분이 든다. 주변에 대한 불평과 불만으로 여유가 없다.
지금까지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온 사람이 많을 것이다. 저자 역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일과 인간관계 속에서 자기혐오적인 감정에 빠져 허우적거린 시기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을 실천하면서, 인생이 편안해지게 된다. 또한, 실제로 상담 고객에게서도 효과를 얻게 되었고, 그 방법을 정리한 것이 이 한 권에 정리하게 되었다.
원래 나는, 쓸모 없는 사람이다. 원래 나는, 이미 지고 있었다. 원래 나는, 나쁜 놈이다. 원래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이런 말을 무의식적으로 내뱉고 있지는 않은가? 인간관계와 직장에서의 괴로움은 부정적이고 소심한 자신의 마음을 바꾸면 해결할 수 있다.
‘마법의 말’은 몇 가지 규칙을 정하고, 잘못된 말버릇을 개선하는 등의 간단한 노력으로 가능하다. 예를 들어, 언제나 부정적인 사람의 경우에는 <’어차피’와 ‘역시’의 법칙>을 익히면 된다. 이 외에도 용기를 내도록 도와주는 말, 싫어하는 사람을 상대하는 방법 등 다양한 상황에서 마법의 말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전문가적으로 심리학에 접근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실제로 독자가 자신의 존엄성을 찾아가는 매우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마법의 말’을 시험해보면, 누구나 자신 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 목 차 - 제1장 인간 관계는 왜 어려운가!? 진짜 문제아는 누구인가 / 고민의 원인은 하나뿐이다 부정적인 셀프 이미지가 현실을 왜곡한다 / 왜 ‘아니다’라는 지옥의 궤도에 빠지는가 외 제2장 "좋은 사람"을 그만두는 마법의 말 이미 충분히 힘내지 않았는가 / 가장 되고 싶지 않은 자신이 되어버린다 자신은 사랑 받고 ‘있는 것 같다’ ‘있을걸?’ ‘있을지도’라고 생각해보자 ’좋은 사람을 그만두면 ‘나쁜 사람’이 된다는 것 외 제3장 "뭐, 괜찮아"라고 생각하는 레슨 솔직해진다는 것은 자신을 믿는다는 것 / 진심은 어디에 있을까 좋은 말로 마음에 들려고 하지 않는다 / 눈치채지 못해도 좋은 상황도 있다 ‘괜찮아’라는 말을 봉인한다 / 그거 자신에 대한 설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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