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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간 제프 베조스 Weekly 695호
원제 : 1分間ジェフ・ベゾス
저자 : 니시무라 카츠미 (西村 克己)
출판사 : 다이와쇼보 (大和書房)
출판년도 : 201406
페이지 : 206쪽
 
일본도서 > 소설
니시무라 카츠미 (西村 克己)
82년 동경공업대학 경영공학과 대학원 수사과정 수료. 같은 해 후지(富士)사진필름 주식회 사에 입사하고 경영효율화 추진팀에 배치되었다. 90년부터 주식회사 일본총합연구소 연구사 업본부 주임연구원이 되어 중기 경영전략, 경영혁신, 업무개혁,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연수 등을 전문분야로 하고 민간기업의 경영컨설팅을 하고 있다. 또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경 영전략> 등 출판물에 관련이 있는 분야의 사내 연수도 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제1장 ‘깨달으면 움직인다’ – 결단의 조건
제2장 ‘우선 성장한다’ – 마켓 전략
제3장 ‘서비스에 집중하지 말아’ – 브랜드 만들기
제4장 ‘장기적인 시각으로 다시 본다’ – 발상의 기술
제5장 ‘이노베이션 체질이 된다’ – 진화계획
제6장 ‘이익을 무시한다’ – 경쟁전략
제7장 ‘놀라게 한다’ – 상품개발
제8장 ‘팀을 작게 유지한다’ – 조직전략


■ Short Summary

1분만에 Amazon창업자 조프 베조스의 전략을 알 수 있는 책!
이 책은 비즈니스 세계의 거장들의 메시지를 소개하는 ‘어록집’ 시리즈다. 세계의 비즈니스 카리스마들의 메시지를 통해서 일류 사람들의 일하는 법, 사는 법, 그리고 일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단 1분만에 한 가지 메시지와 그 해설을 읽는 형식으로 되어 있고, 매일의 직장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시리즈 제8탄은 ‘Amazon.com을 만든 남자=제프 베조스를 다룬다. 월스트리트에서 비즈니스 감각을 연마하면서 e코마스사업의 장래성을 일찍 깨닫고, 펀드기업의 간부직을 쉽게 버리고 무한의 가능성을 추구. 그 결과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최대의 성공을 거두어 지금은 세계 유수의 자산가로서의 지위도 확립한 베조스의 말은 많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준다.
이 책에서는 ‘고객은 항상 옳다’ ‘업계 2위의 10배가 되기 위해서는 10%만 우수하면 된다’ ‘큰 일이 비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을 때일수록 그곳에 기회가 있다’ ‘실패를 각오하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등, 주로 베조스의 전략적 요소를 포함한 발언을 중심으로 개성 넘치는 한 마디를 추출하고 해설한다.
출퇴근시간 등, 틈새시간의 1분을 활용하여 깨달음을 주는 사고방식을 마스터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되어 있는 내용을 몇 가지 소개하면…
 베조스가 시스템 구축 때 전제로 한 고객 니즈는 다음과 같다.
1. 고객은 폭넓은 선택지를 원한다.
2. 고객은 저가격을 원한다.
3. 고객은 신속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배송을 원한다.

 우선 시작한다. 처음에 작은 언덕에 올라가면 그 정상에서 다음 언덕이 보인다.
 큰 일이 비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을 때 그곳에 기회가 있다.
 실패를 각오하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 압도적인 가치가 있는 것을 못 만들어내면 소비자에게는 지금까지의 방법이 역시 편리하다.
 나는 ‘가장 귀중한 자원은 시간’이라는 20세기 후반에 흔히 나온 이론을 지금도 믿고 따르고 있다. 돈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면 모두 마음에 들어 한다.
 구세계에서는 30%를 서비스로, 70%를 선전에 충당했다. 신세계에서는 비율이 역전됐다.
 좋은 서비스란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 인생은 짧아서 쓸모 없는 사람을 만날 시간적 여유는 없다.
 우리는 물건을 팔고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쇼핑에 대해서 고객이 판단할 때 그 판단을 도와줌으로 인해 돈을 번다.
등등, 깨달음을 주는 말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