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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지배한다. |
Weekly 72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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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運を支配す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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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쿠라이 쇼이치,후지타 스스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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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겐토샤 (幻冬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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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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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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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쿠라이 쇼이치,후지타 스스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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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쿠라이 쇼이치: 1943년생. 대학시절에 마작을 시작해서 프로 데뷔. 은퇴하기 전까지 20년 간 한 번도 진 적이 없고 ‘작귀(雀鬼)’라는 별명을 얻는다. 은퇴 후에는 마작을 통해서 인생지도를 하는 ‘작귀회’를 시작한다.
주요저서에 [운의 정체] [사람을 간파하는 기술] [지지 않는 기술] 등 다수 있다.
후지타 스스무: 1973년생. 주1998년 주식회사 사이버에이전트를 설립. 2000년 사상 최연소인 26세 때 회사를 상장시키고 화제가 된다. 2014년 말에 ‘마작 최강위’ 타이틀을 획득.
주요저서에 [창업자] [시브야에서 일하는 사장의 고백] 등 다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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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운을 정리한다 제2장 운을 잡는 사람의 습관 제3장 나쁜 흐름을 단절시켜라 제4장 운을 유지시켜라 제5장 운을 가져오는 방법
■ Short Summary
아마존 총합 1위의 책! 운은 왜 특정한 사람에게 집중하는가? 동경증권 일부 상장 벤처경영자와 무패전설의 마작사가 알아낸 39가지 ‘운의 지극한 뜻’이란?
승부에서 가끔밖에 이길 수 없는 사람과 항상 이기는 사람 사이에는 무슨 차이가 있는가? 마작에서도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열심히 노력했다고 해서 반드시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 승부에서 필요한 것은 운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사고방식과 습관이다. 그 지극한 뜻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인생의 많은 점에서 큰 차이가 생긴다. ‘존(Zone)’으로 들어갈 장치를 만든다’ ‘패턴이 만들어지면 스스로 파괴하라’ ‘비관적인 연상은 의식적으로 끊어라’ ‘이질감이 있는 것은 배제시켜라’ 등, 20년간 무패기록을 남긴 마작사 사쿠라이와 사이버에이전트이자 ‘마작 최강위’ 타이틀을 가지는 후지타가 스스로의 경험을 토대로 실천적으로 운을 잡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승부사 사쿠라이의 본질을 찌르는 말을 후지타가 일이나 인생에 바꿔놓고 비즈니스맨에게 알기 쉽게 해설하는 내용으로, ‘승부에 필요한 운을 잡기 위한 사고방식이나 습관’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있다. 심플함, 변화, 자멸, 뜰을 깨다, 승부할 순간. 수라장, 유혹, 슬럼프, 궁정적인 사고, 노력, 흐름, 역경, 위험성, 실수, 준비, 분위기, 승자의 역할 등, 모두 39가지 토픽에 대해 저자 두 명이 순서대로 언급하는 형식이다. ‘운을 지배한다’는 주제는 한 눈에 보면 정신적인 내용만 가득 들어 있는 책과 같은 인상을 받지만, ‘자기자신을 다루다’ ‘주변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지다’ ‘인간으로 소중한 것을 훈련시키고 연마하다’ 등, 일과 인생에 도움이 되는 기제가 많은 책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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