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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선수는 왜 천재 감독이 되지 못하는 가? |
Weekly 72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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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優秀なプレーヤー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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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바타 레이지 (柴田れい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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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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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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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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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타 레이지 (柴田れい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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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5년 죠치(上智)대학교 문학부 영문과 졸업 후, 게이오(京王)프라자호텔 입사. 그 후 네덜란드대사관에서 회계총무 보좌, 관리업무를 담당. 1995년 머서 휴먼 리소스 컨설팅주식회사에 입사, 1999년 대표로 취임, 2000년부터 일본 법인 대표로 취임, 2005년 9월부터 아시아 태평양 조직/인사 컨설팅부문 상급 부사장. 국내외의 기획에 대한 조직/인사 개혁의 프로젝트를 수많이 이끌어가는 한편 임원회 개혁, M&A, 조직풍토 활성화 등의 안건에 종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임원 이노베이션> <39살까지는 조직의 리더가 된다>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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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당신에게 딱 맡는 리더쉽 찾기 프로젝트 40개의 리더쉽과 4개의 매니지먼트 스타일 속에서 당신에게 맡는 스타일을 찾아라.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던 유명한 운동선수가 모두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감독이 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선수로써는 유명하지 않았지만, 감독으로써 유명해지는 경우가 있다. 왜 그런 것일까? 영업 조직, 비즈니스에서도 그러한 장면은 많이 볼 수 있다. 영업으로 회사 내에서 상을 받고 이름을 날리던 사람이 팀장이 되는 순간 조용해 지는 경우는 자주 발생한다. 이 책은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선수와 감독, 부하와 상사의 차이점을 40개의 습관을 비교하여 소개한다. 또한 우수한 플레이어(부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수한 감독(상사)가 될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은 3번 점프 해야 한다.
저자는 점프한다는 뜻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각방식과 행동 방법을 배우고, 그것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 3번의 점프는 첫번째로 부하가 생겼을 때, 두번째로 회사의 경영자가 되었을 때, 마지막은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후진에게 자리를 물려줄 때라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시기에 변화의 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새로운 자리에 적응하기에만 급급하다. 변화에 시점에 서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하기에 비교된 차이점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A형, R형, C형, U형의 메니지먼트 타입을 설명하여 자신은 어떤 유형인지를 깨닫게 도와주고 자신의 스타일에 맡게 팀을 이끌어 나가는 방법을 설명한다.
우수한 선수는 잘하는 사람을 라이벌로 생각하지만 감독은 자신의 편으로 만든다. 우수한 선수는 공부로 배우고 우수한 감독은 경험으로 배운다. 우수한 선수로 끝나는 사람은 자신에게 들어오는 압박에 강하지만 우수한 감독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압력에 강하다. 우수한 선수는 화를 내는 것이 전부 이지만 우수한 감독은 혼내는 것과 화를 대는 것을 구분하여 사용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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