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노후 파산- 장수라는 악몽 Weekly 744호
원제 : 老後破産:長寿という悪夢
저자 : NHK Special 취재반 (NHKスペシャル取材班)
출판사 : 신쵸사 (신쵸사)
출판년도 : 201507
페이지 : 240쪽
 
일본도서 > 소설
NHK Special 취재반 (NHKスペシャル取材班)
야스카와 나오히로 (대표 PD) 1963년생. 1986년 NHK입사. 디렉타 시절에는 <클로즈업 현대> 등의 방송을 구성. PD로 (2008~2008), 등을 제작.
 

<목차>
서 장 「노후파산」의 현실
제1장 도시에 급증하는 독거 고령자의 노후파산
제2장 꿈을 가질 수 없게 된 고령자들
제3장 왜 노후파산이 늘어나는가 사회 보장제도의 함정
제4장 지방에서는 보기 힘든 노후파산
제5장 급증하는 노후파산 예비군
종 장 확대 재생산 되는 노후 파산


■ Short Summary


2014년 9월 28일에 방송된 NHK스페셜 다큐멘터리의 서적화

고령인구가 3000만 명을 돌파하여 초고령사회가 된 일본, 그 중 600만 명의 고령자가 혼자 살고 있다. 그리고 그 중의 절반인 300만 명이 생활보호수급이하의 연금수입으로 살고 있다. 일본에서 생활보호수급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약 70만 명 정도, 그 이외의 200만 명은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연금은 계속 줄어들고, 의료비와 간병비의 부담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가지고 있는 저금도 없고 겨우겨우 살아가는 고령자들이 파산 직전의 상황에 몰려있다. 이것은 일본만의 현실이 아니다. 한국에서도 100만 명의 독거노인 중 하루의 한 끼의 식사로 살아가는 노인이 30만 명 정도이며, 경제적인 어려움과 건강문제로 노인 10명 중 1명은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다고 한다.

노후파산의 엄중한 현실을 밀착 취재한 르포

연금을 10만엔 받아 6만엔의 월세를 사는 노인은 월세가 싼 곳으로 이사하고 싶지만 이사비용도 없다. 전기도 끊겨 아침부터 밤까지 정부가 제공하는 노인정에서 지낸다. 남편의 병으로 모아둔 돈을 모두 써버리고, 연금은 농사를 지으며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내지 못했고 그 결과 남편이 사망한 뒤 수입은 한 달에 20만원이다. 거기서 지병인 협심증의 의료비를 내면 끝이고 밭과 집이 있어 생활보호 지원금도 받을 수 없다.
연금, 자택의 보유, 어느 정도의 저금… 이렇게 준비해 두어도 노후파산을 예방하기는 어렵다. 왜 노후파산이 늘어나는가, 그 실태는 어떠한가를 알아보고 그 예방책을 생각하는 르포를 소개한다.

NHK스페셜 노인 표류사회 "노인 파산"의 현실
http://www.at-douga.com/?p=1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