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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내가 용자가 될 수 있었던 7가지 가르침 Weekly 764호
원제 : 臆病な僕でも勇者になれた七つの教え
저자 : 오우키 시즈카 (旺季志ずか)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201512
페이지 : 268쪽
 
일본도서 > 소설
오우키 시즈카 (旺季志ずか)
스트로베리 나이트, W의 비극, 카라마조프의 형제의 드라마 각본가
 

<목차>
제 1 의 돌 빨강
제 2 의 돌 오렌지
제 3 의 돌 노랑
제 4 의 돌 녹색
제 5 의 돌 파랑
제 6 의 돌 곤색
제 7 의 돌 보라


■ Short Summary


일본 아마존 종합 31위

“나는 할 수 없어”라는 것을 극복할 때 우리의 마음속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파란 머리와 파란 눈으로 태어나 학교에서는 이지메를 당하고 스스로를 ‘괴물’이라고 생각하는 초등학교 6학년 소년인 키라. 그런 그는 우연히 숲에서 만난 노 스승에게 이끌려 어떤 소원도 이뤄줄 수 있는 7개의 돌을 찾는 모험에 떠난다!

“최초의 한 발자국이 가장 무서운 거야.
이건 보이지 않는 다리를 건널 때 정도의 용기가 필요해.
그렇지만 한 발자국 내딪으면 다리가 있어.
젊은이여. 소심한 채로 꿈을 이루거라”
노 스승은 그렇게 말하고 홀연히 사라졌다.
키라는 다시 전설의 성괘를 찾기 위해 무지개 봉우리를 향해 걷기 시작했다.

두근두근 용기가 솟아나 가슴이 뜨거워진다!

<일본 아마존 서평>
 초등학교 6학년때의 나에게 보내주고 싶은 1권!
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평범해 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보내주고 싶은 책
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무엇을 위해 사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