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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 체내혁명 |
Weekly 7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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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イオン體內革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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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마노 노보루 (山野井 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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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코자이도 출판 (廣濟堂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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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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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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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노 노보루 (山野井 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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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 태생.
도교(東京)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생체물리의학 전공의 의용(醫用)생체공학 강의를 진
행중. 도쿄전기대학 졸업. 도쿄대학 공학부 특별연수생. 공학박사. 와세다(早稻田)대학교 특
별강사 겸임. 사틀 에너지학회 상무이사. 일본 마이너스이온 의학학회 회장. 일본 건강과학
학회 평의원. 일본 아로마테라피협회 고문. 생명 에너지학회 고문. 기타 경력이 풍부함.
의료나 건강, 복사, 미용 분야에 최신기술 도입을 추진. 의용생체공학, 건강과학, 미용과학,
인간공학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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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 장 지금 왜 마이너스 이온인가? 제1장 지금 지구의 공기가 위험하다 제2장 좋은 이온, 나쁜 이온은 어디에 있는가? 제3장 이온의 수수께끼에 숨겨진 힘 제4장 병은 이렇게 해서 치유된다 제5장 마이너스 이온으로 쾌적한 삶을 살자 제6장 고대문명에서 '이온 건강문명'이 보인다
▣ Short Summary 이온이란 '전하(電荷)를 가지는 원자, 또는 원자단 또는 분자'를 말한다. 더 쉽게 말하자면 '공기 중에 나도는 전기를 지닌 초미입자'이다. 이온에는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있다. 공기를 구성하는 원소는 질소, 산소, 이산화탄소, 알곤 등이지만, 이들 일부도 이온 상태로 공기 중에 떠돌고 있다. 공기 속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많으면 인체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렇다면 왜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몸 상태에 영향을 주는가? 그것은 한 마디로 말하면 몸 속에도 이온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60조에 달하는 세포는 각각 미약한 전하를 달고 있다. 세포의 안 쪽에는 마이너스 전위(電位)로 유지된 이온 용액이 많이 존재하고, 바깥에는 플러스로 대전(帶電)된 이온이 있고, 세포의 작은 구멍(이온 채널)을 통해서 그것이 출입하고 있다.그 때 세포 내액(內液)과 세포 외액(外液)이 교환되고, 세포는 그와 동시에 노폐물과 탄소가스 등을 배출하고, 영양분이나 산소를 받아들이고 있다. 세포의 혈액과 공기가 접하는 호흡기관의 폐포(肺胞)도 예외가 아니다. 이런 세포의 구조는 가스 교환이나 이온 교환이라고 불리고 있다.
마이너스이온은 정신상태를 안전하게 유지시키고 특히 호흡기의 기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리고 대기중의 마이너스이온이 강해지면 호흡기뿐만 아니라 총체적인 인체의 생리작용이 좋아지고 자연 치유력이 높아져 세포를 활성화한다. 또 자율신경의 기능도 좋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대기중의 이온은 사람의 몸에 중요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다. 마이너스이온은 특히 부교감신경에 우선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마이너스이온이 많은 공기는 몸을 릴랙스시키고 맥박이 안정되고 혈압을 내려가고 피로의 회복이 쉽게 이루어진다.거꾸로 대기 중에 플러스이온이 많으면 몸 속의 각 조직이나 자율신경의 기능이 나빠지고 류머티즘, 신경통, 만성병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특히 삼림욕의 효과는 휘턴치드(fitontsid; 수목에서 확산되고 주변의 미생물 등을 죽이는 역할을 하는 물질)의 작용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이온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마이너스이온이 많은 공기는 다음 효과를 가져다준다. 즉, 면역력 향상, 정신 안정, 몸의 기능 향상, 노폐물을 배출, 호흡기의 기능 향상, 피로감의 경감 등. 반대로 플러스이온이 많은 공기는 다음 증상을 일으키게 한다. 즉, 현기증와 구역질, 두통과 어깨 결림, 신경질, 불면증, 동맥경화, 천식, 알레르기, 암, 치매증, 노화 등이다. 마이너스이온이 나무의 생명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동식물을 포함한 자연을 활성화한다. 이렇게 훌륭한 자연의 작용, 특히 폭포의 물보라의 마이너스이온 효과는 노벨상을 수상한 물리학자 휘립 레너드 박사가 발견하고 '레너드 효과'라고 불리고 있다. 이러한 마이너스이온이 있기 때문에 폭포 주변의 나무는 높은 생명력을 가지게 되고 공기가 맑아지고 물맛이 맛있어진다. 또 마이너스이온은 폭포뿐만 아니라 전동번개를 동반한 거센 비나 태풍이 살아진 후에도 많이 발생한다. 쌓인 백설에 반사하는 태양, 눈부시게 하늘이 맑아서 마음껏 심호흡을 하고 싶을 정도 상쾌함을 느끼는 것은 이 마이너스이온을 실감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건강은 대자연 밑에서 만들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상쾌하게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는데 중요한 효과를 가지는 마이너스이온... 이것이야말로 자연이 만들어낸 '공기의 비타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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