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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고 싶은 자궁의 병 Weekly 118호
원제 : 知っておきたい子宮の病氣
저자 : 죠보 토시코 (上坊敏子)
출판사 : 신생출판사 (新星出版社)
출판년도 : 020925
페이지 : 190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죠보 토시코 (上坊敏子)
1948년 태생. 1973년 나고야 대학 의학부 졸업. 키타자토 대학 의학부 산부인과 조교수. 전문은 부인과 종양학. 모교를 졸업한 후, 키타자토 대학에서 5년 간 산부인과 의사로서 연수를 받는다. 그 후는 한결같이 부인과 종양학을 배우고, 세포 진료 지도의사로서 자격, 게다가 국제 세포 학회 회원의 자격을 취득한다. 자궁암, 난소암 등의 부인과 암의 진단과 치료에 전문이다. 전국에서도 암의 수술을 하는 여성 부인과 의사가 적고, 자궁암의 호르몬 치료법으로는 정평이 나있다. 외래에는 먼 곳에서도 많은 환자, 학생들이 방문한다. 한편으로 내외의 학회에서의 발표, 논문 집필, 후배 의사와 학생의 지도에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목차
부인과 진료를 받기 전에
제1장 자궁을 더욱 잘 알자
제2장 자궁근종
제3장 자궁내막증
제4장 자궁경암(子宮頸癌)
제5장 자궁체암(子宮體癌)
제6장 그 밖의 여성 성기 질병


▣내용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음식 습관·생활 습관의 악화, 스트레스 등으로 현대인은 다양한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한창 건강을 자랑해야 할 나이에 투병 생활을 해야하는 환자가 늘고 있고 건강은 어느 누구도 방심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것으로 인식되어 가고 있다. 그 중 여성이기 때문에 알아두지 않으면 안 될 건강 지식이 있다. 최근 여성들의 활발한 사회 생활 진출로 가정과 회사의 안팎으로 스트레스와 피로 누적으로 여성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이제는 여성 스스로도 자신의 몸의 건강을 체크 할 줄 알아야 한다. 본서는 여성의 자궁을 중심으로 난소와 질 등의 여성 질병에 대한 최신 의학 정보를 근거로 증상·검사·치료에 대해서 경험이 풍부한 여성 부인과 의사가 알기 쉽게 설명한다. 부인과 병중에서도 특히 자궁에 관한 것을 모으고, 난소와 질의 대표적인 병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설명하며, 여성 특유의 성주기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부인과가 다루는 것은 생식기계라고 불리는 부분으로 자궁, 난소, 난관, 질, 외음(外陰)의 병이 대상이 된다. 부인과 영역의 이상은 많은 여성에게 고민의 씨가 된다. 더구나 부인과는 병원 중에서도 병원으로 가장 발걸음 하기 어려운 병중의 하나이다. 여성들은 가벼운 증상이 있어도 산부인과 가기를 꺼려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때때로 치료가 늦어지는 원인이 된다. 부인과는 여성에게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와 지식을 갖고 있다. 의외로 많은 여성들이 자신들의 몸에 무지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본서를 통해 자궁의 구조와 여성의 질병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좀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부인과 진료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
조금이라도 자궁의 이상과 부인과의 병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내용으로는 부인과 진료를 받기 전에 체크해야 할 것들의 설명을 시작으로, 제1장 자궁을 더욱 잘 알자, 제2장 자궁근종, 제3장 자궁내막증, 제4장 자궁경암(子宮頸癌), 제5장 자궁체암(子宮體癌), 제6장 그 밖의 여성 성기 질병부인과로 전개된다.

▶부인과 진료를 받기 전에 체크해야 할 것들(본문 내용 중 소개)
우선 큰 병원일 경우 자신의 증상에 맞는 전문의를 체크하고, 월경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월경주기와 가장 최근의 월경일, 증상이 있는 경우는 언제부터 어떤 증상이 어떤 식으로 나타나는지를 파악해 두고, 현재 어떤 약을 복용 중인지 등 의사에게 충분한 자신의 증상을 밝힐 수 있어야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다.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며 복장은 엷은 색보다는 진한 스커트 차림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