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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뇌능력 UP 프로젝트 |
Weekly 16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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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超 腦力UPプロジェクト―30日かんたんトレ-ニン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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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오시마 키요시 (大島 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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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키코서방 (騎虎書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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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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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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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시마 키요시 (大島 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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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7년 태생.
도쿄(東京)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워싱턴주립대학교에 유학. 교토(京都)대학교 명예교수.
60대가 되어 <사롱 드 골리라>를 주최. 집필, 취재, 강연 등 열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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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에필로그 - 오감을 단련해서 인간의 본능을 불러온다. 1장 뇌의 구조와 움직임 (도대체 뇌란 무엇인가 / 인간과 구석기 시대 사람과의 차이점은 전두엽 / 신경세포와 시나프스의 움직임 / 좌뇌인간과 우뇌인간, 정말 나눌 수 있는가 등) 2장 뇌에 대한 새로운 상식 Q&A (오감은 뇌의 어디에서 느끼나 / 남자의 뇌와 여자의 뇌는 나누어지는가 / 인간의 뇌는 백과사전 몇 권 분량의 기억이 가능한가 / 왜 인간은 잊어버릴까 등 ) 3장 30일간의 뇌력 UP PROJECT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 아침은 잘 챙겨먹는다 / 한 정거장 앞서 내려 걸어간다 / TV를 끈다 / 매일 다른 일을 한다 등) 4장 속청법(빨리 듣는 법)으로 인한 뇌력 개발
▣ Short Summary 생활의 편리함과 풍요로움을 한결같이 추구해 온 결과, 현대인들은 그것을 누리는 것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그 이면에서는 인간으로서 중요한 것들을 터무니없이 많이 잃어가고 있다. 저자는 그 중에서 우선적으로‘오감’을 꼽는다. 오감을 자극하는 대상인 자연이 우리 주변에서 점점 사라져가고, 따라서 오감에 의해 형성되는 정서가 현저하게 쇠퇴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고, TV나 게임기를 항상 곁에 두고 있는 생활은 인간의 오감 중 시각만 단련하고 있다. 미각을 자극했던 식사 또한 마치 사료처럼 획일화된 인스턴트 식품이 넘쳐나고 있다. 이렇게 오감을 자극했던 것들이 사라져가면서 인간의 감각은 점점 로봇화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편리해진 생활을 원시적으로 돌이키자는 것은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식사 때 TV를 끄고 가족들이 모여 소소한 행복을 맛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흙과 녹음이 있는 곳을 맨발로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 것은 어떨까? 저자는 그런 작은 변화만으로도 오감의 활동은 전혀 달라진다고 말한다. 오감을 자극하면 뇌의 깊숙한 곳에서 희노애락을 담당하는 운동뇌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이를 잘 조절하면 뇌에 작용하는 호르몬이 잘 분비되어 기억력이 좋아지고 집중력이 넘쳐난다고 한다. 그리고 식욕, 성욕, 집단욕이라고 하는 인간의 본능이 생생하게 살아나는 것이다.
대뇌생리학자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선 뇌의 구조와 움직임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뇌의 능력을 향상시키는‘뇌력 Up Project’로 30개의 뇌력 향상운동을 소개한다. 이 뇌력 향상운동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시계를 벗고 생활해본다’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들로, 이러한 운동을 착실하게 실행하면 좌뇌와 우뇌가 균형을 잡아가면서 기억력·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뇌력 향상훈련의 핵심은 오감을 단련시켜 뇌를 자극하면서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잃어가고 있는 인간의 건전한 본능을 다시 불러 일으키려하는 것이다. 부록으로는 시각에만 의존하고 있는 요즘 생활에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로 오감, 특히 청각을 활용하기 위한 속청법을 소개하고 있다.‘머리가 딱딱해졌다’,‘최근 깜빡깜빡 잊는 것이 심하다’,‘단조로운 일상에 불안감을 느낀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지금 바로 생활에 적용함으로 그 효과를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실감할 수 있는 책이다. ▣ 아마존 서평 * 많은 뇌력 UP 방법이 다양한 접근방식으로 정말 알기 쉽게 쓰여져 있다. 실생활 속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것들로, 노망을 방지하기 위해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도 보냈다. 부록의 트레이닝용 CD도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생각한다. 한번에 읽고서 평생 같이 할 수 있는 책이다.
* 우선은 뇌의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할 때 ‘어?’하고 의아해하면서도 납득하기 시작하면서 이 책에 푹 빠져서 읽었다. 무엇보다 핵심적인‘어떻게 하면 뇌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는 즉시 실행할 수 있는 것만으로 30개의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그 방법들은 하나하나가 아무것도 아닌 일들인데 계속적으로 지속한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쉽지만 어려운 방법들, 하지만 30개나 예시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즐겨가면서 지속할 수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가능하다. 오감을 잃어버린 것이 최근 인간문제의 근원이라는 문명비판도‘역시!’하며 읽었다. 부록 CD도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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