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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간호법 |
Weekly 16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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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新しい介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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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오타 히토시 (大田 仁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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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코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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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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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5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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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타 히토시 (大田 仁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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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6년 출생. 동경의과치과대학 의과대학 졸업. 이즈(伊豆)체신병원 재활과 부장, 동 병원 부원장을 거쳐서 1996년에 의료전문직을 양성하는 일본 최초의 현립대학 부속병원을 설립.
간호란 "어떤 것이 행복인가"를 묻는 아주 주관적인 세계라고 주장하는 제일인자로 알려져 있다. 현재 이바라기(茨城) 현립 의료대학 부속병원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에 <마음 속으로 다가간다> <감싸주는 손의 사상> 등 다수 있다. 비디오에 <뇌졸중 환자를 위한 건강 체조> <자택간호의 기초와 실천>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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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간호의 원칙과 환경 조정 제2장 생활 속의 간호 제3장 간호의 기술 제4장 장애와 증상을 알아두자 제5장 치매의 견해와 간호의 원칙 제6장 간호하는 사람의 건강을 위하여
▣ Short Summary 뇌졸중에 걸린 할아버지가 이제 막 퇴원을 해야 한다. 환자에게는 침대가 좋은지, 이불이 좋은지 판단이 안 선다. 휠체어는 어떤 것을 사면 되는지 잘 모르겠다. 할머니가 변비 때문에 아주 고생이 많다. 할머니의 건망증이 자꾸 심해진다. 간호를 하는데 더 이상 힘들어서 못하겠다. 뇌졸중에 걸린 가족이 완전히 성격이 바뀌어 버렸다. 등등...
집에서 환자 또는 노인과 살 때 일반인들은 그들을 어떻게 돌보면 되는지 잘 모른다. 그러나 고령 인구가 늘어나고 젊은 사람들도 질환이나 사고로 인해 집에서도 계속 치료나 재활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가운데, 우리는 무조건 병원만 의존할 수가 없다. 평상시부터 가족이 해 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그들을 돌봐야 한다. 현재 가족 중에 환자가 없어도 언제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그 상황을 대비해야 한다.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간호를 위한 전문지식이다. 그것도 어려운 의학지식 말고 실천으로 일반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간호법이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간호의 바이블이다. 저자는 재활센터에서 직접 환자들을 대하면서 그들을 어떻게 돌봐야 효과적인지를 어려운 의학서에서 배운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배웠다. 간호를 일방적으로 받아야 하는 그들의 인격도 무시하지 않으면서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그는 피부로 느낀 것이다. 그런 그가 진정한 간호 방법을 알리고자 이 책을 냈다. 저자의 28년 간의 간호 경력으로 만들어진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간호와 안정(安靜)간호의 차이를 처음으로 명백하게 했다. 병원에서 치료할 때 쓰는 방법과 환자가 생활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치료 양식이 원래 다르기 마련이다. 간호를 받는 사람에게 제일 행복한 간호란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2)간호의 모든 것이 이 한 권에 들어 있다. 식사, 배설, 목욕부터 어깨 마비, 치매 마비, 간호자의 건강 등 기본부터 응용까지 한 권에 들어 있다.
3)현장주의만의 간호기술을 종합 감수와 집필을 일본의 간호현장주의의 제일인자가 했다.
4)간호의 비법을 가르친다 간호의 프로조차도 모르는 현장에서 터득한 간호의 비법을 모은 책. 간호사의 몸과 마음의 부담을 줄이는 노하우를 가득 실었다.
5)간호동작의 포인트를 그림으로 설명. 간호강습과 비디오로는 알 수 없는 환자의 입장에 섰을 때 어떻게 해 주면 좋은지, 그 동작의 포인트를 그림으로 설명했다.
▣ 독자 서평(일본 아마존에서) 이 책은 특별양호 노인센터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복지사인 내가 읽어도 많이 참고가 되었다. 집에서 간호를 하느라 요통이나 어깨 결림, 정신적인 피로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간호방법도 도해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프로인 나도 "그렇게 하면 좋았겠구나"라고 감탄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현재 프로 복지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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