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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체형 개조계획 |
Weekly 19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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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おやじ體型改造計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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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테라카도 타쿠미 (寺門琢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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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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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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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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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카도 타쿠미 (寺門琢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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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년생. 도요신큐(東洋鍼灸專門學校)전문학교 재학 중부터 정체(整體)사로 활동을 시작,졸업 후 국가자격증을 취득한다. 동경 요요기의 Z-MON 치료원 주재(主宰)하면서 쾌적한 신체생활을 위해 매일매일 몸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여자아이들의 몸을 위한 사이트 www.girlswave.com를 주재하면서 직접 생산한 상품들도 판매하고 있다. 저서로는 <귀여운 몸> 시리즈, <촉촉한 몸>, <귀여운 피부 BOOK>, <정체생활화의 달력>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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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 장 Dr. Papa와 매력 없는 아저씨 제1장 Dr. PaPa가 되자 멋있어 보이는 비결을 알자, 녹슬지 않는 몸, 기분 좋은 것을 반복해서 생각하자, 골반개폐를 부드럽게 하자, 허리와 배가 건강의 근본 등 제2장 몸의 개론 - 남자와 여자는 다른 동물 그녀의 흥미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걷는 방법을 바꾸면 몸이 바뀐다. 위장이 원하는 것을 같이 먹자 등 제3장 자신의 몸을 공략한다. 신체상태 체크, 현미에 대해 자각하자, 자신의 몸을 공략하자 등 부 록 나는 홈 닥터다~! 홈 닥터 입문, 아내를 위한 레서피, 딸을 위한 레서피 등
▣ Short Summary 당신 또는 남편이나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려보자. 많이 먹고 많이 마시면서 운동은 안하고, 술배가 볼록 나온 데다 공공장소에서 입도 가리지 않고 재채기를 하며, 옆에만 와도 아저씨 특유의 냄새를 물씬 풍기고 있지는 않은가. 이렇게 완벽한 <아저씨>의 대표명사가 되어 있는 당신도 지금부터 바뀔 수 있다. 20~30대에서 붐을 일으킨 소위 <몸짱>이 되는 것은 무리라고 해도 Dr. PaPa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Dr. PaPa는 빠지지 않고 주말에 운동을 하며, 하복부에 긴장감이 있고, 항상 자세가 좋다. 피부도 깨끗하며, 옆에 가면 청결감이 느껴지며 그 패션에도 특유의 취향이 묻어나고 있다.
물론 젊은 시절 아무리 육체미를 자랑했던 사람이라고 해도 중년이 되면 아랫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한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기초대사가 떨어지기 때문에 자신의 몸을 의식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젊은 시절의 세련된 체형은 유지하기 힘든 법이다. 그래서 카리스마 정체사 타쿠 선생은 중년남성이 생활습관병도 예방하고, 가족이 함께 존경을 받으며 모두가 건강해지는 정체생활의 기술을 전수한다.
하지만 이 책은 어떻게 운동하고, 어떻게 옷을 입으라는 식의 방법을 전하는 책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모델이 되고 있기 때문에 멋있어 보여야 한다는 식의 자기관리 지침서이며 가족을 돌보기 위해 몸에 대한 간단한 개론 및 아내와 딸을 위한 마사지 방법 등이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이 책에서 소개된 아주 조금의 마음 씀씀이로도 몸과 마음이 다시 젊어져 가족들은 당신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또한 가족들을 향한 약간의 배려로 가족의 존경을 받을 수 있다. 위기적 상황에 있는 일본 남성을 향해 세련되고 보기 좋은 체형으로 돌이켜 존경을 받는 방법을 제안한다.
▣ 본문소개
걷지 않는 다리는 약해진다. 다리에는 항상 적절한 부담을 주지 않으면 쓸모 없게 되어버리기 쉽다. 따라서 일상의 동선 상 좀처럼 걷지 않고 회사에만 지내는 사람들은 집에서라도 스테퍼를 통한 간단한 운동을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인간의 발은 원래 다섯 발가락 모두 옆으로 휠 수 있도록 되어있지만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고 있는 구두 속에서는 발가락을 휘는 동작이 불가능하다. 구두 자체가 딱딱하기 때문에 바닥이 마루라 한들 콘크리트 바닥이라 한들 발가락은 좀처럼 휘지 않는다. (중간생략) 지금 우리가 걷고 있는 환경은 발가락을 전혀 굽히지 않는 상태에서 벽을 타고 올라가려고 하듯 무리인 것이다. 이는 족쇄를 차고 걷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지금의 환경에서 걷는 한 몸이 망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조금 연구하면 발가락을 휘면서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다.(중간생략) 옛날 일본 사람들이 신었던 게타도 말에는 아주 좋은 것이지만 지금은 좀처럼 게타를 신을 기회가 없다. 따라서 적어도 사무실에서 앉아있을 때에 의식적으로 발가락을 휘어보면 좋다. 의식을 가지고 발가락을 움직이려 하는 것만으로 발이 따뜻해져온다. 우선은 발가락을 휘거나 늘리듯 움직여보자. 자기 전에 족탕을 하면서 움직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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