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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다리에서 온다 |
Weekly 28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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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病は脚か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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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시하라 유미 (石原結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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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문예춘추 (文藝春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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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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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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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하라 유미 (石原結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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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생. 의학박사. 나가사키(長崎)대학 의과대학교 졸업 후, 동 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장수마을로 유명한 코카사스지방(구르지아 공화국)과 스위스의 B벤너병원 등에서 최첨단 자연요법을 연구한다. 현재 이시하라 병원 원장.
주요 저서에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이 반드시 나아진다> <전조를 느끼면 병은 반드시 치유된다> <초 건강법> <병은 몸이 냉해서 생긴다> 등 100권을 넘는다. 현재 TV에도 출연하면서 건강에 대해 알기 쉬운 설명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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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제1장 하반신이 쇠약해지면 만병에 걸린다 제2장 근육을 단련하기만 해도 몸에 일어나는 13가지 효용 제3장 실천! 걷기부터 시작하는 아주 쉬운 근육 트레이닝 제4장 식사요법으로 하반신을 강하게 만든다 제5장 고지혈증부터 당뇨병까지 증세별의 최적한 운동메뉴 제6장 다리로부터 회복한 감동적인 체험담
▣ Short Summary 사람의 체온의 40% 이상은 근육으로 산출된다. 요즘 체온이 평균보다 낮은 현대인들이 많아졌다고 하는데, 체온이 떨어지면 당분과 지방이 잘 연소하지 않아서, 고혈당이나 고지혈증 등도 일어난다. 또한 저체온으로 인해 혈관이 짧아지고 혈액순환이 나빠지며 혈압도 높아진다. 또한 암세포 수는 체온이 35℃ 때 제일 증식이 잘 된다. 체온이 1℃만 떨어져도 면역력은 30% 이상 저하된다고 한다. 현대인의 저체온화의 최대 원인은 노동이나 운동량의 부족으로 인한 근육단련 부족이다. 그래서 우리는 근육 트레이닝을 해야 한다. 그 대표적인 운동으로 걷기가 있는데, 걸으면 근육세포의 비대증량이 일어나고 기초대사량이 증가하면 체온도 올라간다. 이 책에서는 근육훈련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서 식사면과 운동면 양쪽에서 상세하게 설명한다.
-상세한 내용- 저자는 엉덩이의 살이 빠지기 시작하면 몸에 위험신호가 온 것이라고 한다. 한 야구 감독은 2,3년 전부터 엉덩이의 살이 빠지기 시작했는데, 최근에 뇌졸중으로 쓰러졌다고 한다. 사람은 하반신의 근육량이 떨어지면 온몸의 혈액이 상반신으로 집중돼서 머리가 멍해진다. 그러면 뇌졸중을 일으키지 쉽다고 한다. 상반신이 크고 하반신이 아주 가는 사람은 특히 위험하다. 이를 한방에서는 ‘현허(賢虛)’ 상태라고 하는데, 생명력이 아주 떨어진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허리와 다리의 쇠퇴가 만병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스스로 움직이고 훈련하자는 메시지와 함께 구체적인 운동방법이 그림과 문장으로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을 비롯해서 저자의 100권 이상의 책에서 일관해서 주장한 말은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이 치유된다’라는 것이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효과적으로 체온을 높이고 지속시키는 방법은 평상시에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다. 인체의 최대 발열기관은 근육이다. 그 근육의 70% 이상이 허리 아래에 있기 때문에, ‘다리와 허리를 훈련시킨다 = 몸이 따뜻해진다 = 건강해진다’라는 방정식이 성립된다. 다리와 허리가 약해져서 몸이 자주 냉해지면 몸에 안 좋다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몸에서 경험하고 있다. 그 증거로 아주 매운 음식이나 요가, 목욕 등이 유행한 것도 다 몸이 따뜻해지는 것들이다. 몸이 따뜻해지면 몸 상태가 좋아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계적으로 장수마을로 유명한 코카사스지방에 몇 번 가 본 경험이 있다. 이 지방에서 100살을 넘은 노인들에게 장수의 비결을 물어봤더니, “하루 종일 일하는 것” “결혼식이나 친구 집에 가서 매일 먹고 춤추고 노는 것이다” “사냥을 하는 것이다”라는 대답이 돌아왔다고 한다. 잘 일하고 춤추고 달린다. 모두가 다리의 근육을 훈련하는 일들이다. 이런 습관에 의해 장수와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식생활도 이상적이다. 앵두, 포도, 사과 등, 몸을 따뜻하게 하는 ‘빨간 음식’들이다. 저자는 하얀 음식보다 빨간 음식이 훨씬 좋다는 방침을 가지고 있다.
이 밖에도 근육훈련으로 인한 효능에는 기초대사의 촉진, 혈압 개선, 비만 개선, 당뇨병 예방 및 개선, 우울증 개선, 암의 예방 및 재발 조지, 기억력 유지와 치매증 예방, 장수 등 이 책에서는 13가지 효능을 소개한다. 운동뿐만 아니라 식사 요법으로 하반신을 강하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녹차, 홍차 등의 차 종류, 우유나 치즈 등의 유제품, 당근이나 우엉 등도 좋다고 한다. 특히 점심 때 메밀국수를 먹으면 아주 효과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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