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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
Weekly 31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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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免疫力を高める生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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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니시하라 가츠나리 (西原克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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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출판 (sun m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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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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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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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시하라 가츠나리 (西原克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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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년생. 의학박사, 일본 면역병 치료연구회 회장, 니시하라 연구소 소장. 65년 동경의과치과대학 졸업. 71년에 동경대학 의학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동경대학 의학부 구강외과교실 강사가 된다. 동경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에서 오래 동안 임상에 종사함과 동시에 실험진화학의 연구를 하고, 임상계통 발생학을 수립한다. 진화학 연구의 성과를 토대로 자기면역질환 등의 면역병의 구조를 해명, 치료방법을 확립했다. 또한 인공치근, 인공골수 개발의 제일인자. 제32회 일본장기학회 오리지널상 제1위 수상. 주요저서로는 <중력대응 진화학><생명은 중력이 진화시켰다><내장이 만들어낸 마음><면역, 생명의 소용돌이><얼굴의 과학><이는 사람의 영혼이다>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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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 장 병은 근본적으로 치유하자 제1장 현대인은 일부러 귀찮은 병을 만들고 있다 제2장 거의 모든 만성병은 면역병이다 제3장 면역력을 높이는 일곱 가지 생활습관 제4장 생활습관을 바로 하기만 해도 건강해진다 제5장 미토콘드리아가 면역력의 열쇠를 쥐고 있다
▣ Short Summary 대표적인 면역병인 알레르기나 두드러기,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당뇨병 등은 서로 전혀 다른 분야의 병처럼 생각되지만, 실은 다 같은 원인으로 발생하는 병이다. 각 병의 증상이 눈이나 귀, 폐나 심장, 신장, 뇌나 근육, 위장이나 비뇨기, 생식기 등 다양한 기관에 걸쳐서 증상이 나타난다는 차이만 있다.
저자는 장기 별로 나눠져 있는 갖가지 서양의학에 대해 동양사상을 이용해서 의학이론과 치료실천을 통합했다. 그 결과 몸에 나타난 갖가지 증상은 실은 같은 원인으로 발생하는 다른 증상들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약 60조나 되는 세포로 구성된 사람의 몸과 하나의 세포로 살고 있는 원생동물을 비교하면 바로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사람이 감기에 걸리면 목이나 장이 차가워지고 편두의 M세포라는 곳에서 백혈구 내부에 대량의 바이러스가 흘러 들어간다. 이 백혈구는 바이러스를 몸 안에 뿌리는 역할을 한다. 그러면 우선 코나 목이 아파지고, 나중에 온몸의 관절이 아프고, 얼굴이 빨갛게 되고, 두통이 생기고, 기침이 나오고, 때로는 설사나 방광염이 생기고, 근육도 아프고 머리도 멍해진다. 이것이 감기증상의 구조다. 감기는 저자가 생각하기에 급성 면역증상을 나타내는 전신성의 병, 즉 면역병이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것은 혈관이나 임파선에 바이러스를 보내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면역력을 높이는 일곱 가지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1)입이 아니라 코로 호흡을 한다. 2)양쪽 턱으로 잘 씹는다. 3)위를 향해서 잔다(뼈를 쉬게 한다). 4)차가운 음식을 지나치게 섭취하지 않다. 5) 가벼운 운동과 릴렉스를 하도록 한다. 6)햇빛을 받는다. 7)‘마음과 몸에 좋은 에너지’를 섭취한다. 이 일곱 가지를 습관화하면 면역력이 확실히 높아진다.
다양한 면역병은 면역력을 높이기만 해도 치유가 된다. 원인이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병에 걸리지 않는 체질을 만들 수 있게 된다. 안과, 이비인후과의 병을 비롯해서 소화기, 순환기, 비뇨기, 호흡기, 부인과계의 병도 치유법과 예방법이 같다. 즉,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로 바꾸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면역력이란 인체의 세포가 가지는 생명력을 말하는데, 그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 바로 미토콘드리아다. 이 책에서는 세포내의 생명체인 미토콘드리아에 초점을 맞춰서 생명이란 무엇인가, 진화란 무엇인가, 면역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설명하고, 건강한 생활을 보내는데 힌트를 준다.
이 책은 내용에 비해 전문적인 용어도 없이 쉬운 말로 설명되어 있다. 지금까지의 의학상식을 잊어버리고 이 책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에 대해서 습득하면 건강한 생활이 약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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