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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 – 할머니의 지혜 400 |
Weekly 32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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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衣・食・住 ばあちゃんの知恵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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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생활의 달인 연구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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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카와데쇼보신샤 (河出書房新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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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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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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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 달인 연구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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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 달인 연구반
현대 우리들의 생활 속에 숨쉬고 있는 다양한 문화나 풍습을 조사한 뒤 쾌적하게 윤기 있는 생활을 실현하기 위한 집단. 모든 생활의 정보, 놀이의 요령부터 세상 속을 살아가기 위한 지혜까지 연구, 실천하고 있다. 저서로는 <맛있는 가게를 한 눈에 간파하는 방법>, <돈이 모이는 365일 힌트> 등 ‘정말 도움이 된다’고 호평을 받고 있는 실용서가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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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이렇게 하면 오래 가져갈 수 있다! 깨끗하게, 소중하게 입는 의복의 지혜 - 가디건은 버튼을 푸른 뒤 개어둔다. - 넥타이의 얼굴은 문지르지 않고 두드려라. - 바지의 무릎 부분이 튀어나왔다면. - 구두의 냄새는 10원 짜리로 해결 - 이불은 일어난 뒤 조금 지나서 갠다. 등
제2장 항상 깨끗하게! 솜씨 좋게 구석구석까지 깨끗하게 하는 청소의 지혜 - 간장을 쏟으면 밀가루로 처리. - 유리 조각은 일단 테이프로. - 스타킹을 만 빗자루가 편하다. - 조명기구의 청소는 오래된 양말로. 등
제3장 역시, 할머니! 청결하고 사용하기 쉬운 부엌이 지혜 - 새 식기를 씻는 비결 - 새 도기는 한 번은 삶는다. - 씻은 컵은 뒤집어서 체크 등
제4장 이것만큼은 전하고 싶다! 맛이 바뀌어버리는 요리의 초보 지혜 - 고기를 자를 때는 칼을 물에 적신다. - 생선살을 바를 때는 도마에 신문지를. - 찌는 요리는 가능한 뚜껑을 열지 않는다. 등
제5장 가족 모두가 대만족! 더 맛있어지는 정통요리의 지혜 - 계란은 물로 씻지 않는다. - 두부는 좌측부터 자르면 모양이 망가지지 않는다. - 우동은 너무 휘젓지 않는다. 등
제6장 이거 너무 맛있다! ‘맛’을 이끌어내는 고기와 생선의 지혜 - 쇠고기의 지방은 흰색보다 상아색이 좋다. - 여름의 소고기는 겨울만큼 맛있지 않다. - 닭고기를 구울 때에는 껍질 부분부터. 등
제7장 건강에 최고! 맛있게 많이 먹는 야채의 지혜 - 야채는 요리하기 직전에 씻는다. - 야채는 가능한 단면을 작게 자른다. - 양배추를 보관할 때에는 자른 면에 밀가루를. 등 제8장 일본인이어서 다행이다! 더위와 추위와 사이 좋게 지내는 계절의 지혜 - 여름의 냉장고 온도유지 - 여름 물건 정리할 때는 한 번이라도 입은 옷은 모두 씻는다. - 겨울 이불은 사용하기 전에 한 번 말린다. 등
▣ Short Summary 매일매일의 가사 속에는 약간의 요령을 아는 것만으로 아주 간단하게 그리고 능숙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가구나 바닥의 청소는 마른 걸레로 닦으면 때가 잘 안 빠지고, 젖은 걸레로 닦으면 물얼룩 때문에 나중에 다시 마른 걸레로 훔쳐줘야 할 필요가 있다. 귀찮게도 두 번 일을 하는 셈이다. 하지만 ‘습한 걸레’라고 해서 안쪽만 적신 걸레를 꽉 짜서 사용하면 훨씬 편해진다. 이러한 생활의 노하우가 담긴 할머니의 지혜는 많이 알면 많이 알수록 가사일이 점점 편해진다. 그래서 이 책은 아주 옛날부터의 지혜에서 21세기에 통용되는 요령들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모두 역사의 비바람을 견디고 나서 지금까지 통용되는 것들이다. 알아두면 환기구나 블라인드 등의 하기 싫은 청소들도 간단해지고, 잘 안 마르는 청바지도 바로 마르고, 실패하기 쉬운 요리도 단시간에 맛있게 완성할 수 있다. 고금의 여성들이 만들어낸 신의 요령 같은 지혜를 가득 담았다. 부디 독자들도 활용해서 더 쾌적한 생활을 즐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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