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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은 사람의 멘탈이 강한 이유는? |
Weekly 33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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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頭がいい人」のメンタルはなぜ強い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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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호사카 다카시 (保坂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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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앙공론신사 (中央公論新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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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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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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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사카 다카시 (保坂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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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사카 다카시(保坂隆)
도카이대학 의학부 교수(정신과학). 일본종합병원정신의학회 이사, 일본 정신종양학(Psycho-Oncology)학회 이사. 일본스포츠정신의학회 이사. 일본의학회 건강스포츠의. 일본체육협회 인증 스포츠의. 게이오 기쥬쿠대학 의학부 졸업 후, 동대학 정신신경과 입국. 1990년부터 2년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으로 유학. 1993년 도카이대학 의학부 강사. 2000년 조교수. 2003년부터 교수.
저서로는 <피로회복독본>, 마음과 몸의 최신의학 스트레스 해소독본>, <푸치 스트레스>, <머리 좋은 사람은 뇌를 어떻게 단련할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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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강한 멘탈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 타입 A란 어떤 사람인가? - 정신 없이 분주한 사람 - 항상 바쁘다고 말하는게 말버릇인 사람 - 일이 삶의 보람이라 말하는 사람 등 제2장 왜 강한 멘탈이 필요한가? - 사람에 따라 다른 스트레스 받아들이는 법 - 타입A는 일시적으로도 만들어진다. - 누구든 가지고 있는 타입A적 자질 - 타입A과 타입B는 어떻게 다른가? 등 제3장 당신의 타입A 정도를 체크한다. - 타입A의 정도를 측정하는 질문 - 일의 압박은 시한폭탄 - 강한 경쟁심이 눈에 띄는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인가 등
제4장 머리 좋은 사람이 실천하고 있는 것 - 왜 체크 시스템이 필요한가 - 체크 받으면 그대로 따른다. - 일을 집에 가져가서는 안 된다. - 쉬는 것 자체를 즐긴다. - 스트레스나 초조함을 없애는 방법 등
제5장 몸에도 개혁이 필요?!?! - 비타민 E가 심장병을 방지한다. - 콜레스테롤 관리에 철저하게. - 비만방지는 제대로 된 식사부터. - 등 푸른 생선을 먹자. 등
제6장 머리 좋은 사람은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 심장평의 지식을 가질 필요성 - 가쁜 호흡과 붓기를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 만일의 경우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 등
▣ Short Summary 스트레스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만성피로에 빠지기 쉽다. 그런데 위험한 만성피로의 상태에서 능숙하게 심신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도 있다. 멘탈 즉 정신력이 강한 사람을 말하는데, 이 책의 저자는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멘탈면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즉 밸런스 감각이 뛰어나서 정신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 편 멘탈적으로 밸런스를 잘 잡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곧잘 필요이상으로 너무 노력해버리거나, 부하에게 큰 소리로 화를 내 버리거나,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느끼거나, 가정에서조차 편히 쉴 수 없는 사람들이다.
정신의학에서는 이러한 사람들을 ‘A형 행동패턴’이라고 부른다(이 책에서는 타입A). 이것은 1959년에 프리드만과 로젠만이라는 2명의 미국 심장병학자가 명명한 것으로,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의 사람에게 많은 성격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경쟁심이 강해서 지면 상당히 분하다’,‘항상 시간에 쫓기는 기분이다’,’식사속도가 꽤 빠르다’, ‘일이 많다는 것이 자랑이다’등이 이 타입A에 해당된다. 대부분의 사람이 한 두의 해당사항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이 해당항목을 줄이면 OK라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타입A에는 세상이나 사회에서 ‘일을 잘한다’라는 평가를 받는 사람이 적지 않다. 소위 말하는 성공자들에게서도 이 타입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타입A라는 것은 심근경색 등을 일으키기 쉬운 성격으로 분류된다. 아무리 일을 잘해도 자신의 생명을 줄여가면서 일을 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더 파고 들어가보면 결국 중요한 것은 밸런스를 잡는 법이다.
얼마 전에 ‘포지티브 씽킹’이라는 사고법이 유행했다. 무슨 일이든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생각하면서 행동하자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곳에서 이것이 적용되었다. 하지만 그런 긍정적 사고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의외로 우울해지는 경우가 있다. 맥이 빠지고 지쳐있는데 그런 네가티브한 기분을 무리하게 좋아지게 하려면 오히려 부자연스럽고 더 지쳐버릴 수 있다. 타입A의 사람들에게도 같은 것을 말할 수 있다. 경쟁이나 일에 있어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마음을 쓰거나 하면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의 병을 만들어버린다.
실제로 진정한 의미에서 ‘머리가 좋다’라고 말해지는 사람은 보면 그들에게 타입A적인 자질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없다. 노력해야 할 곳에서는 노력하고, 부하를 혼내고 격려해주기도 한다. 단 수위조절에 능숙하다. 그리고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도 독자들도 부디 그러한 밸런스 잡는 법을 몸에 익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머리가 좋은 사람’ 시리즈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정신과의 저자가 모든 것을 전수한다. 녹음이 넘치는 곳에 가는 습관을 들인다, 가끔 타인의 탓으로 돌려본다 등등 만성피로의 상태를 방지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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