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엄마와 함께 공부하는 산수 Weekly 339호
원제 : お母さんと學ぶ東大への算數
저자 : 다나카 야스나리 (田中保成)
출판사 : 포푸라샤 (ポプラ社)
출판년도 : 200609
페이지 : 157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다나카 야스나리 (田中保成)
다나카 야스나리(田中保成) 1950년 히로시마생. 일본교육공업연구소 주임연구원. 주오대학 법학부 졸업. 사이타마현 가스카베시의 개인지도학원에서 30년간,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를 지도. 아이들과 철저하게 친해지면서 ‘실패하는 아이’의 실패를 극복하게 하는 지도방법으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도쿄에서 교육자를 대상으로 아이들을 위한 교수법을 지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다나카 메소드 산수 트레이닝>, <다나카 메소드 산수 트레이닝 대해설집> 등
 
▣ 목 차
 도쿄대 입시문제가 풀렸다.
- 사고과정을 생략하지 않는 다나카식
- 구체적인 예부터 산수용어를 배운다.
- 아름다운 해법보다 일단은 계산력 등

 자, 시작하자 부자지간 학습
- 학력격차란 무엇인가
- 학습진도표란 무엇인가
- 십진법이란 무엇인가
- 계산 99 카드란 무엇인가
- 산수의 독해력이란 무엇인가 등

 고학년의 실패 대책
- 4학년 케이스 (1), (2)
- 5학년 케이스 (1), (2)
- 6학년 케이스 (1), (2) 등

▣ Short Summary
일본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아이들의 학력격차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한다. 학교에서 모두가 같이 모여 일제히 수업을 받고 있는데 왜 그런 차이가 발생하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가정학습의 차이가 최대의 원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지금까지 30년 동안, 개인지도학원에서 많은 아이들을 접해왔다. 다양한 성장과정을 지켜본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산수를 못하는 것을 극복하기 위한 최대의 포인트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이들이 ‘공부하는 습관’, ‘생각해내는 습관’, ‘외우는 습관’을 몸에 익힐 때까지, 철저하게 아이들과 마주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어머니 밖에 없다고 말한다.

아이들이 ‘드디어 해냈어’라는 성취감은, ‘모르겠어’’외워지지가 않아’라는 실패의 터널을 통과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감각이다. 그 쾌감이 다음 일에 대한 의욕을 만들어준다. 단, 그 의욕이 바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어렵게 의욕이 생겼는데 부주의한 한마디로 다시 수렁에 빠지게 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
어머니가 아이들의 노력목표를 정하고, 그리고 그것을 달성한 아이들을 칭찬을 해줄 때 아이들의 작은 성취감은 의욕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이것이 지속될 수 있다면 학력으로 이어질 것이다.

아이들의 가정학습을 돌보기 위해서는 어머니에게도 산수지도서가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쓰고 있는 지도서에는 전문용어가 너무 많고 수식만 잔뜩 나열되어 있다. 가정에서 지도서는 산수나 수학이 싫어하는 사람들도 읽을 수 있는 것이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그간의 개인지도의 경험상 이야기로 풀어가면서 재현하면 쉽게 읽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도쿄대의 수학입시문제를 푸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도쿄대의 입시문제라고 하면 그것만으로 꽁무니를 빼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도쿄대 문제라는 것도 결국은 초등학교의 산수의 기본을 제대로 몸에 익혔다면 풀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산수실력은 어떻게 하면 몸에 익힐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케이스로 학원의 풍경을 쓰고 있다. 더불어 아이들의 의욕을 계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학습진도표’나 효율적으로 계산력을 양성할 수 있는 ‘계산 99카드’ 등에 대해서도 해설하였다. 또한 4~6학년의 고학년 대책까지 다루고 있는데, 대부분의 학부모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집에서 하기 힘들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다년간의 경력을 가진 프로지도자도 어렵다고 하는 분야도, 잘 알고 보면 집에서 충분히 쉽게 할 수 있다. 저자는 오랜 경험상, 가정의 지도가 최고라고 확신한다 말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산수의 기본을 제대로 몸에 익힐 수 있도록 하는 부모의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데, 이로 인해 부모 자식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더 깊어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