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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는 5살부터 |
Weekly 35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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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美肌は5歳か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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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우지하라 카즈나리 (宇治原一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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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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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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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4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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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지하라 카즈나리 (宇治原一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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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크리에이터. 엄마와 자녀의 미용을 관리하는 마미&코 주재.
대기업 화장품 회사의 미용연구원으로서 스킨 케어 및 화장품 연구개발, 에스틱 기술 연구개발 등에 몰두해 왔다.
현재 사업을 독립해서, 그동안의 남녀노소의 피부를 담당한 경험을 살려 ‘피부 미용은 어른이 되어서는 늦다!’라고 일념 하에 사업 진행 중. 지금까지의 상식을 뒤엎는 어린이 전문 스킨 케어 ‘아름다운 피부 키즈 매소드’를 만들고 보급 중이다.
아토피 어드바이저, 일본 에스테틱 협회 평의원으로도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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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문 피부 관리는 5살부터 –어른이 되어서는 늦다! -피부는 일생의 보물, 원래부터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어린이 등 1장 아이를 미인, 완소남으로 만들어 주는 마법의 피부관리법 - 아이의 행복은 부모 손에 달렸다, 10년 후가 무서워지는 자외선독 피부 등 2장 아이가 기뻐하는 아름다운 피부를 만드는 5가지 조건 3장 아침, 점심, 저녁 매일 계속 하자,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피부 관리 레슨 4장 하루 1분 엄마와 아이가 같이 하는 새로운 습관- 얼굴 체조 - 얼굴이 작아지는 체조, 항상 웃는 얼굴을 만들어주는 체조 등 5장 우리 아이 몸짱 되는 방법 - 체조로 아름다운 가슴, 다리 만들기 등 6장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살짝 메이크업 기술
▣ Short Summary 피부 관리, 어른이 되어서는 너무 늦다!
아름다운 피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값비싼 화장품과 피부과 치료를 감수하면서도 계속해서 매달릴 수 밖에 없는 것은 그만큼 좋은 피부가 무엇보다 강력한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시대가 되었고, 피부 트러블은 다른 기관의 건강문제와도 연결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어른들이 나중에 알게 되는 사실은, 그러한 화장품이나 치료가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미 너무 늦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피부 미용 연구가인 저자는 아름다운 피부를 갖고 싶다면, 5살 때부터 관리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아직 어린아이의 피부라면 피부 트러블이 생기더라도 완치가 가능하고 예방 또한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거기다 요즘은 아토피나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어린이도 많고, 부모 또한 자신의 아이가 좋은 성적뿐만 아니라 아름답고 호감 가는 외모로 자라나길 바란다. 이 책은 그러한 요즘 부모와 아이에게 딱 맞는 전혀 새로운 형태의 어린이를 위한 미용 책이다. 자외선 차단법, 얼굴의 먼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을 만드는 세수 후 헹구는 방법, 빛나는 얼굴을 만드는 얼굴 체조법 등 유익한 정보와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목차들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는 부모가 직접 아이의 피부 관리를 해준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부모의 애정을 강하게 느끼며 정서함양에도 좋은 효과를 얻게 된다. 그렇게 해서 관리법을 배우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피부에 대해 관심을 갖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그렇게 아이는 어린 시절 배운 좋은 습관을 평생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단순히 피부 미용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는, 부모와 자녀 사이에 꼭 필요한 커뮤니케이션과 어린이를 위한 자기 관리를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 또는 손자 손녀를 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선물로도 어울리는 책이다.
[아마존 리뷰] - 최근에는 아이들도 자외선 차단제 등을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실천을 해야 할 지 모르고 있었다. 이 책을 보고 아이들의 미용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항상 내 피부만 신경 쓰는 것이 미안해져서 무심코 검색하다가 이 책을 찾게 되었다. 잠깐 들춰보려고만 했는데,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연이어 소개되어 있어 금방 다 읽어버렸다. 다 읽고 나니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어졌다. 속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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