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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트레이닝 이전의 몸에 대한 상식 Weekly 380호
원제 : 筋トレ以前のからだの常識
저자 : 히라이시 타카히사 (平石貴久)
출판사 : 고단샤 (講談社)
출판년도 : 200803
페이지 : 189쪽
 
일본도서 > 여성.건강
히라이시 타카히사 (平石貴久)
의료법인사단귀생회 이사장. 히라이시 클리닉 원장. 1950년 가고시마현 출생. 도쿄지케이의과대학 졸업. 전공은 내과, 순환기과, 스포츠의학, 방사선진단, 동양의학. 스포츠 선수의 건강관리 및 이기기 위한 컨디셔닝 담당. 유명한 프로 스포츠 선수를 비롯해서 게이오대학 럭비부 등의 팀닥터로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TUBE, SMAP, GLOBE 등 유명한 뮤지션의 콘서트 닥터로도 활약하였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의사 이전의 건강 상식>, <의사 이전의 건강 상식2>를 비롯해서 <먹으면서 육체 개조>, <보조식품으로 40세부터 육체증강>, <내장환경을 바꾸는 것만으로 놀라우리만큼 건강해진다> 등 다수의 책이 있다.
 
▣ 목 차
제1장 의외로 알지 못했던 몸의 구조 상식
- 몸이 부드럽다, 딱딱하다. 관절이 그 열쇠를 쥐고 있다.
-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약 60조개가 되는 막대한 힘
- X 레이 사진에 뼈는 찍힌다. 하지만 연골은 찍히지 않는다. 등

제2장 스포츠 종목별, 단련할 수 있는 포인트
- 몸을 움직일 때 기본 ‘키’를 단련한다.
- 제로에서부터 100까지. 단거리 달리기는 열쇠는 순발력
- 마라톤의 힘은 맨발로 달리며 발바닥을 단련한다.
- 골프의 힘은 발 뒤, 복근, 허벅지, 허리를 의식.
- 수영은 몸의 축과 견갑골로 스피드 업. 등

제3장 몸의 부위별, 기초근력을 키우는 운동 매뉴얼
- 기본 ‘키’가 되는 4가지 운동 메뉴
- 발 뒤꿈치부터 목까지. 근력이 늘어나는 운동 등

제4장 업무별, 피로를 없애는 간단 운동 기초상식
- 서서 하는 일은 순환을 좋아하는 하반신 운동
- 한쪽 발을 가끔씩 높이 20cm 정도의 높이에 올린다.
- 눈을 사용하는 일에 빠질 수 없는 안구근 스트레칭
- 손을 사용하는 일은 어깨의 베스트 포지션을 의식 등

제5장 몸의 고민이나 아픔을 해소하기 위한 추천 운동
- 어깨 결림, 목 결림
- 오십견
- 허리 통증
- 무릎 통증 등

제6장 근육 트레이닝의 효과를 높이는 근력의 능숙한 사용법
- 근육을 움직이는 연료, 그 정체는 ATP
- 자고 있어도 근육은 움직이는 에너지를 사용한다.
- 다이어트의 시작은 겨울에 제한한다. 등

제7장 신체능력을 확실하게 높여주는 워킹
- 준비가 필요 없는 운동의 기본
- 심근경색의 예방효과와 여성특유의 고민도 해소
- 걷는 것으로 지방을 연수시킨다.
- 장의 움직임도 활발하게. 전신 세포가 리프레쉬 등

제8장 근육 트레이닝에 빠질 수 없는 뼈, 관절, 근육의 지식
- 몸을 움직이는 기본은 어깨, 관절, 근육, 무릎
- 뼈의 성분은 칼슘, 단백질, 콜라겐
- 뼈는 살아있다.
- 뼈를 강하게 하는 3가지 포인트 등

▣ Short Summary
스포츠력을 키우고 싶다! 몸의 처진 살들을 탱탱하게 하고 싶다! 하지만 아무리 몸을 단련한다
해도 몸의 구조를 알지 못하면 그 효과를 높일 수 없다. 이를 위한 기초지식 195가지를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는 내과의로 15년 전부터 내과의로 근무하였다. 새로운 의약기술의 진보에 매번 놀라
면서도 그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환자나 너무 약에 의존하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보아왔다고 한다.
그러면서 의료라는 것이 아픈 것을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는 없을까를 고
민하던 와중에 <스포츠 의학>이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다고 한다. 미국의 스포츠의학의 시작은 운동
선수들의 기록 갱신이나 승리를 목표로 한 것이었지만, 저자는 분명 환자들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을 했었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스포츠의학은 점점 그러한 방향으로
확산되어가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유명 프로선수는 물론, 대학의 럭비팀의 팀닥터, 혹은 한국에서도 유명한 SMAP,
TUBE, GLOBE 등의 뮤지션의 콘서트 닥터로도 활약을 했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서 생각보다 지신의
몸의 구조에 대해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스포츠 선수는
물론 일반인이지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우리 몸의 구조에 대한 기초상식
을 전한다.

<뼈도 세포로 되어 있다. 태어나고 바뀌는 사이클은 75일>, <몸이 유연하다는 것은 관절의 가동영역
이 넓다는 것>, <세포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서 세포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혈액이 만들어지는 것은 혈관이 아니라 뼈>, ,
<근육은 상반신보다 하반신에 2배가 있다>, <근육을 오그라들게 할 때 열을 내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 땀이 난다> 등등 몸에 대한 필수 상식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알기 쉽게 전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