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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넘치는 30분 산책기술 |
Weekly 40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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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心スッキリアイデアひらめく齋藤孝の30分散歩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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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이토 타카시 (齋藤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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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실업지일본사 (實業之日本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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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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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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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토 타카시 (齋藤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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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 시즈오카현 출생. 동경대학 법학부 졸업. 동경대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학 교육학전공박사과정 등을 통해 현재는 메이지대학 문학부 교수. 전공은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 문화성 문화심의회 국어분과회 위원. 저서로는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 <성공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우선 이 대사를 말해라!비즈니스 핸드북> , <질문력>, <절차의 힘>, <사이토 타카시의 아이디어 혁명>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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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프롤로그 나는 인생에서 몇 번이고 걷는 것으로 도움을 받았다.
제1장 왜 걷는 것이 마음에 좋을까 - 신체를 움직이면 마음이 상쾌해진다. - 일정 리듬이 만들어내는 ‘집중상태’ - 밖으로 나가면 마음이 들뜬다. 등
제2장 자, 걸어보자. - 마음이 안정되어지는 걷는 법 - 목소리를 내면서 걷는 것의 효과 - 걷는 리듬에 맞는 문장 등
제3장 발상력, 사고력을 높이는 산책기술 - 위인도 걷다가 순간 번뜩였다. - 저녁 산책의 장점 - 수첩과 서점을 활용하는 법 등
제4장 같이 걸으면 인간관계가 좋아진다. - 산책 중의 이야기는 왠지 포지티브로. - 커뮤니케이션 장소의 힘을 이용한다. - 침묵의 시간도 가치가 있다. 등
제5장 걸어서 마음의 에너지를 쌓는다. - 마음의 건강과 산책 - 추억의 마을은 에너지의 원천이 된다. - 비일상적인 산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 등
▣ Short Summary 걷는다는 것은 건강을 위해 좋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걷는 것은 건강을 위한 가장 큰 기둥 이라 할 수 있다. 하반신에 힘이 빠지면 신체의 다른 곳곳도 밸런스를 잃게 되기 때문에 저자 자신도 건강을 위해 꾸준히 걷고 있다고 한다.
근데 사실 걷는다는 행위는 정신적으로 주는 영향도 상당히 크다. 단순하게 스트레스가 없어져 서 기분이 좋아진다 하는 의미가 아니다. 걷고 있으면 신기하게 마음이 안정되고 사고가 정리되 면서 아이디어가 샘솟고는 한다. 긴 미팅 후 식사를 하고 나서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하고 돌아서서 걷기 시작할 때 새로운 아이디어나 방법이 생각나는 것을 경험해 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혹은 작별 인사를 하고 같이 걸어가다가 새로운 이야기가 나와서 잠시 멈춰 20~30분 이야기를 하 게 되는 일도 종종 있다. 이처럼 신기하게 밖에 나왔을 때 아이디어가 새롭게 생겨나는 일이 많이 있다.
이 책은 저자는 직접적인 경험에서 비롯되었는데, 걷는 것은 건강뿐 아니라 일하는데 있어서 큰 플러스로 작동한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줄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그러면 두뇌 가동률이 좋아 져서 주어진 업무도 전향적으로 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마음을 상 쾌하게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기 위해 걷는 방법들을 제안한다. 제1장에서는 걷는 것의 효능을 해설하고, 2장에서는 저자가 추천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3~4장은 발상력이나 사고력을 높 이며 걷는 법, 같이 걷는 사람과 인간관계가 좋아지게 하는 법에 대해 그리고 마지막 5장에서는 걷는 장소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든 사이토 다카시가 ‘걷는 것’과 ‘마음’의 관계! 스스로의 경험에서 만들어낸 ‘사이토식 동양의 워킹’ 등을 비롯해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걷는 기술. 지금 머리 속이 복잡하다면 잠시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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