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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젊어진다. |
Weekly 40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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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水で若返る ―アンチエイジング水飲み健康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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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사오카 코우지 (旭丘光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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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겐다이쇼림 (現代書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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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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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29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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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오카 코우지 (旭丘光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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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8년생. 작가, 프리 저널리스트로 소설, 논픽션(인물론, 사회 교육 의료문제)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80년부터는 의료분야의 세계적인 변화를 따라다니며 홀리스틱 의학, 대체의료를 포함해서 <흔들리는 의학>이라고 해야 할 종래의료와 함께 벡토르를 이분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새로운 의료개념을 파헤치고 있다. 그 구체적인 형태를 의학적으로 밝히기 위해 예의주도한 취재와 집필활동을 전개하고 있기도 하다. 일본저널리스트회의의 회원, 일본방송작가협회회원, 일본보완대체의료학회회원, 일본미병시스템학회회원.
저서로 <동양의학의 명의 103명>, <어느 혹성의 비극>, <1만명의 의사가 사용하기 시작한 건강회복물길 키토산>, <3리터 물마시기 건강법>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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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프롤로그 물을 마셔라! 물이야 말로 안티에이징 제1장 물을 마시는 건강법으로 젊어진다는데 사실? 제2장 자연회귀의 물은 왜 안티에이징의 물에. 제3장 안티에이징 의료는 시점을 바꾼 예방의료 제4장 의료현장에서 환영 받은 자연회귀의 물 제5장 [르포] 물로 안티에이징과 치유를 얻었다. 제6장 [르포] 물의 힘을 빌려서 육체적 부조화를 극복했다. 제7장 사람과 지구의 안티에이징은 이어져 있다. 에필로그 안티에이징과 대왕생
▣ Short Summary “안티에이징(항노화) 최고의 약은 물이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피부의 팽팽함이 없어지고 주름이 생긴다. 몸에서 수분이 빠지기 시작한 결과 이다. 하지만 수분부족은 피부의 노화뿐만 아니라 체내의 생체유지기능을 담당하는 장기나 조직의 노화를 촉진시켜서 다양한 장해를 유발하고 있다. 오히려 밖으로 보이는 주름보다 체내에서의 노화 가 보다 근본적인 문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체내의 노화를 막아주는 것이 바로 훌륭한 ‘물’ 이다.
아기의 신체는 놀랍게도 80%가 수분이라고 한다. 그것이 아이에서 사춘기에 거쳐 70% 정도가 된다. 이러한 수분이 50세 가까이 되는 것으로 50~60% 전후로 저하가 되면서 피부에도 주름 등이 돋보이는 것이다. 단순히 나이가 든다는 것과 체내 수분량의 연동성을 보는 것만으로도 노화와 물의 관계는 명백히 알 수 있다. 이처럼 물이 안티에이징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증명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훌륭한 물의 3대 조건은 무엇인가? 자연상태에 가장 가까운 물, 다시 말해 미네랄, 미량원 소를 균형 좋게 포함하고 있는 것, 그리고 유해물질을 포함하지 않은 것, 에너지 활성이 높은 다시 말해 크라스타가 적고 분자가 활발하게 운동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자연회귀의 물>을 하루 3리 터씩 물을 마시면 체내가 정화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은 현대의 건강문제를 추적하는 의료 저널리스트가 의사나 많은 체험자를 취재해서 물과 안티 에이징의 관계를 밝히는 운신의 르포타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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