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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미신 |
Weekly 40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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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食品の迷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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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요시카와 미츠루 (芳川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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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포푸라샤 (ポプラ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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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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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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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카와 미츠루 (芳川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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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팬 프레쉬, FM푸드㈜ 의 대표. 식품 어드바이저.
1963년, 홋카이도 출생. 홋카이도대학 농학부 농예학과 졸업 후 식품업계에 20년간 종사. 전공은 수산물 특히 장어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잘 알고 있다. 식품 무역으로 전세계 약 30개국을 돌았다. 국내의 식품유통에 대해서도 정통하고 있어 식품의 위장이나 안전성, 식품유통의 실태를 숙지하고 있다. 2005년 독립한 뒤 현재는 식품수입 이외에도 IT관련 비즈니스에도 진출하였다. SEO 컨설턴트로도 활약 중. 최근 몇 년, 점점 발각되고 있는 식품관련 사건과 그 경향보도를 보면서 ‘식품의 진실’을 알리는 활동을 해야겠다고 결의. 강연이나 블로그, 메일매거진 등을 통해서 <중국식품사정>을 비롯한 <국산식품의 안전성>이나 <농약>, <첨가물> 등의 실태를 알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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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장 식품의 상식에는 미신이 넘친다. - 중국산 식품을 이제는 사지 않겠다! - 거짓말로 가득한 식품의 상식을 믿는 일본인 - 의외로 적은 식품피해자수. - ‘음식의 안전’보다 훨씬 무서운 것 등
제1장 아무도 말하지 않는 중국식품의 진실 - 중국산식품의 수입 위반율은 평균 이하. - 기준치 위반의 의미 - 잔류기준치의 엄격한 결정법 - 중국산보다 일본국내산의 위반율이 높은 실태 등 제2장 산지위장, 이 손 저 손 - 위장천국 일본 - 산지 위장이 없어지지 않는 2가지 이유 - 일본 국산 장어의 80%가 중국산이거나 대만산. - 위장표시에 속지 않는 방법 등
제3장 유효기간의 ‘기한’은 적절한가 - 유효기간 위장의 진상 - 너무 엄격한 유효기간 설정에 문제가 있다. - 유효기간을 짧게 하고 싶어하는 슈퍼 등
제4장 ‘국산’ ‘천연’ 지향의 함정 - 미국에서 거부된 이본식품 - 우리 아이에게는 안이한 일본의 검사기준 - 일본의 식품위생관리체제는 국제 수준인가. - 체크가 안이한 국산 등
제5장 ‘자연이 최고’라는 함정 - ‘무농약’ ‘유기재배’의 신뢰성을 묻는다. - ‘무농약재배’ 표시는 위반 - 농약이 아닌 ‘약’을 사용하는 무농약 - 천연식품은 발암물질 덩어리 등
제6장 미디어의 거짓말을 파악해라. - 중국냉동만두보도의 이상 - 중국공장의 문제는 일본업자에게도 책임이 있다. - 중국식품을 둘러싼 보도의 모순점 - 그래도 미디어에게 기대를 한다. 등
제7장 식탁에서 보이는 행정의 태만 - 여론에 영합하기만 하는 무책임 체질 - 너무 엄격한 이본의 법률 - ‘유효기간’ 표지는 업자의 재량에 맡겨야 한다. - 식료자급률 문제를 생각한다. 등
제8장 다시 돌이켜봐야 할 ‘음식’을 대하는 법 - 이젠 ‘제멋대로’를 허락할 수 없다. - 수산자원의 막대한 헛수고. - 무시할 수 없는 세계의 기아상황 - 식품에 감사하고, 자원을 중시하는 사회로. 등
제9장 ‘식품의 진실’을 아는 마음 - 다시금, 식품은 충분히 안전하다! - 일단은 진실인지부터 확인하자. - 거짓인지 진실인지를 판단하는 3가지 방법 - 식품의 안전에 민감한 사람일수록 요주의! 등
▣ Short Summary 한국 못지 않게 일본 역시 식품에 대한 화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일본에서는 2007년부터 다양한 서적들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식품에 대한 안전성을 묻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중국산 식품에 대한 위험보도는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
“도대체 무엇을 믿고 먹으면 좋은가!!!”
대부분의 사람이 이러한 불안을 품고 있다. 그리고 안심하기를 바라며 “비싸도 국산으로.”“무농약, 무첨가, 천연제품이 가장 안전하고 맛있다”라는 국산 지향, 오가닉 지향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다면 그 생각이 180도 바뀔 것이다. 일단 저자가 대전제로 두고 있는 것이 “100% 안전한 식품은 없다’이다. 저자는 당신이 안전하다고 믿고 있는 각종 유기농과 국산제품에도 다양한 리스크가 있다고 말한다. 또한 유효기간의 위장표시가 발각되는 것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안전성을 강조한 표기자체가 거짓이라는 가능성도 적지 않다. 더불어 유통과정에서 이물질이 유입되거나 할 가능성도 부정할 수 있다. 이렇게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어서 만약 누군가가 어떤 식품에 대해서 ‘이것은 절대 안전!’’안전성 100%’라고 한다면 그 자체가 거짓이라는 것이다.
“어? 정말?” 하면서 계속 놀라게 되는 아무도 모르는 식품의 진실! 중국산이라면 정말 위험한지, 국산이라면 안심할 수 있는지, 식품위장의 구조는, 무첨가/무농약의 함정…… 등 식품유통의 현장에서 구석구석을 다 파헤친 전문가가 현장정보와 풍부한 데이터를 구사하면서 ‘음식’의 실태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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