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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보약이다. |
Weekly 41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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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食べものはくす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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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하시모토 키요코 (橋本紀代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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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혼노이즈미샤 (honnoizu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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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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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6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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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시모토 키요코 (橋本紀代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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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 약제사. 안마 마사지 지압사. 케어 매니저
현직: 치료원(개업), 약국근무(한방상담), 보육원 이사.
1949년 미야기현 출생. 도호쿠약과대학 졸업 도쿄의료복지전문학교 졸업.
1972년부터 한방을 배웠다. 1990년부터 야마니시 미나코 조산사를 스승으로 모시면서 자연육아 및 유방의 케어, 유방 마사지 등을 배웠다. 10여년간 병원, 진료소 약제사, 약국관리약제사 등을 거쳐 1993년 치료원을 개설했다.
수상: 이스라크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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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프롤로그 - 우리집의 당근 주스 이야기 - 한방과 음식 - 왜 과일과 야채 중심으로 말하는가.
제1장 이럴 때 이런 야채를! - 감기에 효과적 - 위를 쾌적하게 한다. - 혈압이나 동맥경화에 효과적.
제2장 이 야채가 효과적이다. - 아스파라거스 - 호박 - 고구마 등
제3장 과일의 효용 - 딸기 - 매실 - 감 등
제4장 해초, 약초, 어패류 등
제5장 잘 생각해보자. 건강붐과 정보 - 건강식품, 건강보조식품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 식품과 의약품의 조합 - 알코올과 의약품의 조합 등
▣ Short Summary 저자가 음식의 약효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중국의 오래된 한방에 대한 책을 읽게 되면서였다고 한다. 그 책에는 하나의 음식이 어떤 병에 효과적인지, 어떤 증상을 고치는지, 어떠한 사용법을 하면 좋은지 등 자세하게 쓰여 있었다. 그러한 오래된 기록은 중국만의 것이 아니다. 유럽의 전통의학서에서도 허브라고 해서 야채의 효과를 기록하고 있다. 오래된 책이기 때문에 비타민이나 미네랄이라는 단어는 몰랐지만 신기하게도 그 내용은 지금 지식으로 봐도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다. 이러한 야채와 과일의 효능은 적어도 몇 백 년의 긴 시간 동안 활용되어온 것이기 때문에 안전성도 확실하고, 고서들에는 너무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까지 쓰여 있다.
이 책은 그렇게 오래된 한방책이나 유럽의 전통의학의 교과서 같은 곳에 쓰여 있는 야채와 과일의 효용을 알기 쉽게 소개하면서 현대의학으로 밝혀진 것을 더한 것이다. 우리들은 이 야채는 어디에 좋다라는 것을 일일이 생각하면서 식사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매일 먹고 있는 것이 우리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야채의 섭취량은 약 20년간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좀 더 야채를’이라고 권장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일단 프롤로그에서는 자기 집의 체험담을 바탕으로 주스요법 및 한방이란 무엇인가, 음식의 관계 등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병이나 증상별로 추천하는 야채나 과일, 해조류, 약초 등을 소재별로 나열하면서 어떠한 약효가 있는지를 설명하고, 육아에 있어 중요한 모유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하였다. 마지막으로는 지금 유행하고 있는 건강식품 및 건강보조식품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와 식품과 의약품의 조화, 왠지 걱정되는 유지방 등에 대해서도 서술하였다. 이 책을 부엌이나 책상 등 손이 쉽게 가는 곳에 두고 필요할 때 활용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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